방금 보스턴 마라톤 뉴스 떴는데 케냐의 존 코리르 이 사람 진짜 괴물인 듯함 ㅋㅋㅋ
대회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으로 우승했다는데 수치가 비현실적임.
기록 보임? 2시간 1분 52초임 ㅋㅋㅋ
이게 사람이 낼 수 있는 속도인가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함.
심지어 2011년에 세워진 기존 기록을 무려 70초나 앞당겼다고 함.
마라톤에서 70초 단축이면 거의 차원이 다른 수준 아닌가 싶음 ㄷㄷ
우승 상금만 2억 넘게 받는다는데 진짜 달릴 맛 나겠음.
2연패 달성이라는데 이 형님한테는 보스턴 코스가 그냥 동네 앞마당인 듯.
여자부도 케냐의 샤론 로케디가 2연패 했다고 하던데 케냐 DNA는 진짜 탈인간급임.
남녀 동반 우승에 둘 다 연패라니 케냐가 마라톤 씹어먹는 중임.
근데 특이한 게 존 코리르는 아식스 신고 뛰었다고 함.
보통 나이키나 아디다스 국룰인데 아식스 주가 올라가는 소리 들림 ㅋㅋㅋ
이제 슬슬 가을이라 러닝하기 딱 좋은 계절인데 뉴스 보니까 뽐뿌 존나 옴.
나도 장비부터 맞추면 저렇게 뛸 수 있으려나... 물론 기록은 반토막도 안 나겠지만 ㅋㅋㅋ
대회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으로 우승했다는데 수치가 비현실적임.

기록 보임? 2시간 1분 52초임 ㅋㅋㅋ
이게 사람이 낼 수 있는 속도인가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함.

심지어 2011년에 세워진 기존 기록을 무려 70초나 앞당겼다고 함.
마라톤에서 70초 단축이면 거의 차원이 다른 수준 아닌가 싶음 ㄷㄷ

우승 상금만 2억 넘게 받는다는데 진짜 달릴 맛 나겠음.
2연패 달성이라는데 이 형님한테는 보스턴 코스가 그냥 동네 앞마당인 듯.

여자부도 케냐의 샤론 로케디가 2연패 했다고 하던데 케냐 DNA는 진짜 탈인간급임.
남녀 동반 우승에 둘 다 연패라니 케냐가 마라톤 씹어먹는 중임.

근데 특이한 게 존 코리르는 아식스 신고 뛰었다고 함.
보통 나이키나 아디다스 국룰인데 아식스 주가 올라가는 소리 들림 ㅋㅋㅋ

이제 슬슬 가을이라 러닝하기 딱 좋은 계절인데 뉴스 보니까 뽐뿌 존나 옴.
나도 장비부터 맞추면 저렇게 뛸 수 있으려나... 물론 기록은 반토막도 안 나겠지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