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호주 오픈 4강 신화 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 정현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들 꽤
많더라고.
결론부터 말하면 최근에 복귀 시동은 계속 걸고 있는데 확실히 부상이 발목을 너무 세게 잡는
모양임.
허리 부상이 고질병이라 예전 같은 폭발적인 폼이 안 나와서 지켜보는 팬들도 다들
안타까워하는 중이네.
챌린저 대회나 하부 리그 전전하면서 포인트 쌓으려고 노력은 꾸준히 하는데 랭킹이 너무 많이
밀려서 예전 위상은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 함.
사실상 테니스 커뮤니티에서는 이제 성적 기대보다는 제발 아프지만 말고 한 시즌이라도 풀로
소화해달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더라고.
조코비치 잡을 때 포스는 진짜 한국 테니스 역사상 역대급이었는데 그때 그 묵직한 스트로크가
참 그립긴 함.
워낙 클래스가 있던 선수라 몸 상태만 백 퍼센트 돌아오면 다시 치고 올라갈 저력은 충분할
텐데 그놈의 부상이 원수임.
지금은 당장 높은 순위 노리기보다 그냥 코트 위에서 건강하게 계속 뛸 수 있다는 거에
의미를 둬야 하는 수준인 듯함.
나중에라도 몸 잘 추슬러서 다시 메이저 무대에서 특유의 안경 쓴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
많더라고.
결론부터 말하면 최근에 복귀 시동은 계속 걸고 있는데 확실히 부상이 발목을 너무 세게 잡는
모양임.
허리 부상이 고질병이라 예전 같은 폭발적인 폼이 안 나와서 지켜보는 팬들도 다들
안타까워하는 중이네.
챌린저 대회나 하부 리그 전전하면서 포인트 쌓으려고 노력은 꾸준히 하는데 랭킹이 너무 많이
밀려서 예전 위상은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 함.
사실상 테니스 커뮤니티에서는 이제 성적 기대보다는 제발 아프지만 말고 한 시즌이라도 풀로
소화해달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더라고.
조코비치 잡을 때 포스는 진짜 한국 테니스 역사상 역대급이었는데 그때 그 묵직한 스트로크가
참 그립긴 함.
워낙 클래스가 있던 선수라 몸 상태만 백 퍼센트 돌아오면 다시 치고 올라갈 저력은 충분할
텐데 그놈의 부상이 원수임.
지금은 당장 높은 순위 노리기보다 그냥 코트 위에서 건강하게 계속 뛸 수 있다는 거에
의미를 둬야 하는 수준인 듯함.
나중에라도 몸 잘 추슬러서 다시 메이저 무대에서 특유의 안경 쓴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