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공 적자 진짜 노답인 듯... 요금 또 오를까 봐 무섭네

러브닉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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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교공 관련 뉴스들 좀 찾아봤는데 진짜 경영 상태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 듯함.
매년 적자 규모가 조 단위로 찍히는 거 보니까 이게 과연 감당 가능한 수준인가 싶어서 좀
소름 돋음.

안 그래도 요즘 건설사들 PF 부실 터지고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 가구 넘었다는 뉴스
계속 나오잖음. 서울 핵심지 재건축 사업지도 유찰되는 마당에 이런 공공기관 적자까지
심해지면 결국 우리 세금으로 메꾸거나 요금 올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음.

특히 서울 지주택 112곳 중에 70%가 초기 단계라 피해 사례도 엄청나고 부동산 시장
자체가 흉흉한데 교통비까지 부담되면 서민들 진짜 살기 힘들어질 것 같음. 시설은 점점
노후화되는데 예산 부족해서 땜질식으로 버티는 중이라니까 출퇴근할 때마다 안전 사고 터질까
봐 은근 신경 쓰이기도 함.

최근에 소방청장도 인재 선발 공정하게 하겠다고 강조하던데 서교공도 인력 관리나 운영 효율화
제대로 해서 신뢰 좀 얻어야 할 시점인 듯함. 맨날 적자 탓만 하면서 요금 올릴 궁리만
하지 말고 근본적인 경영 혁신 좀 보여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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