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즌 초에 무키 베츠 유격수 보낸다고 했을 때 로하스 비중 줄어들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음. 지금 다저스 내야 굴러가는 꼴 보면 로하스 없었으면 진작에 순위 싸움에서
밀려났을 거 같음.
나이도 꽤 있는데 수비 범위 여전한 거 보면 진짜 자기 관리 미친 놈 같음. 송구 안정감은
말할 것도 없고 어려운 타구도 너무 쉽게 처리하니까 투수들이 진짜 좋아할 수밖에 없겠더라.
더 대박인 건 타격임. 예전엔 그냥 식물 타자 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클러치 상황에서
한 방씩 해주는 게 엄청 큼. 로하스가 안타 치면 다저스가 무조건 이긴다는 징크스 있었을
때 진짜 소름 돋았는데 그만큼 팀 기여도가 장난 아님.
베테랑으로서 덕아웃 분위기 잡는 것도 그렇고 오타니나 어린 선수들 챙기는 모습 보면 인성도
합격임. 이런 선수가 팀에 하나 있으면 전력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보는데 다저스가 진짜
헐값에 꿀영입한 듯함.
남은 시즌 부상 없이 지금 폼만 유지해 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 정도 가성비 나오는
베테랑 내야수 리그 전체 찾아봐도 몇 없을 거라고 확신함.
아니었음. 지금 다저스 내야 굴러가는 꼴 보면 로하스 없었으면 진작에 순위 싸움에서
밀려났을 거 같음.
나이도 꽤 있는데 수비 범위 여전한 거 보면 진짜 자기 관리 미친 놈 같음. 송구 안정감은
말할 것도 없고 어려운 타구도 너무 쉽게 처리하니까 투수들이 진짜 좋아할 수밖에 없겠더라.
더 대박인 건 타격임. 예전엔 그냥 식물 타자 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클러치 상황에서
한 방씩 해주는 게 엄청 큼. 로하스가 안타 치면 다저스가 무조건 이긴다는 징크스 있었을
때 진짜 소름 돋았는데 그만큼 팀 기여도가 장난 아님.
베테랑으로서 덕아웃 분위기 잡는 것도 그렇고 오타니나 어린 선수들 챙기는 모습 보면 인성도
합격임. 이런 선수가 팀에 하나 있으면 전력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보는데 다저스가 진짜
헐값에 꿀영입한 듯함.
남은 시즌 부상 없이 지금 폼만 유지해 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 정도 가성비 나오는
베테랑 내야수 리그 전체 찾아봐도 몇 없을 거라고 확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