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주식창 켰다가 대우건설 호가 보고 눈을 의심했다. 건설주 요즘 계속 바닥 기어
다니길래 다 죽은 줄 알았더니 갑자기 15% 넘게 쏘아 올리네. 52주 신고가 경신했다는데
진짜 오랜만에 보는 시원한 양봉이라 당황스러울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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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동 전쟁 장기화되면서 재건 사업 수혜 기대감으로 엮이는 모양인데 이게 파괴력이 장난
아니네. 예전부터 중동 붐 다시 온다 소리는 많았지만 이번엔 원전 수주 이슈까지 겹치니까
매수세가 미친 듯이 몰리는 듯함. 장중에 3만 3천 원 넘게 찍는 거 보니까 확실히 돈이
이쪽으로 쏠리고 있긴 한 것 같음.
솔직히 그동안 국장 건설주들 쳐다보기도 싫을 정도로 처참했는데 대우건설 움직이는 거 보니까
마음이 좀 흔들림. GS건설도 같이 따라가는 거 보면 건설 섹터 전체에 훈풍 도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게 반짝 반등인지 아니면 진짜 대세 상승의 시작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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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타기엔 고점 판독기 될까 봐 무섭긴 한데 이미 들고 있던 사람들은 오늘 진짜 기분
째질 듯. 개인적으로는 중동 쪽에서 진짜 큼직한 계약 소식 하나만 더 터져주면 앞자리
바뀌는 것도 가능해 보임. 그래도 국장은 언제 통수 칠지 모르니까 다들 너무 무지성
풀매수는 하지 말고 조심해서 성투하자.

다니길래 다 죽은 줄 알았더니 갑자기 15% 넘게 쏘아 올리네. 52주 신고가 경신했다는데
진짜 오랜만에 보는 시원한 양봉이라 당황스러울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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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동 전쟁 장기화되면서 재건 사업 수혜 기대감으로 엮이는 모양인데 이게 파괴력이 장난
아니네. 예전부터 중동 붐 다시 온다 소리는 많았지만 이번엔 원전 수주 이슈까지 겹치니까
매수세가 미친 듯이 몰리는 듯함. 장중에 3만 3천 원 넘게 찍는 거 보니까 확실히 돈이
이쪽으로 쏠리고 있긴 한 것 같음.
솔직히 그동안 국장 건설주들 쳐다보기도 싫을 정도로 처참했는데 대우건설 움직이는 거 보니까
마음이 좀 흔들림. GS건설도 같이 따라가는 거 보면 건설 섹터 전체에 훈풍 도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게 반짝 반등인지 아니면 진짜 대세 상승의 시작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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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타기엔 고점 판독기 될까 봐 무섭긴 한데 이미 들고 있던 사람들은 오늘 진짜 기분
째질 듯. 개인적으로는 중동 쪽에서 진짜 큼직한 계약 소식 하나만 더 터져주면 앞자리
바뀌는 것도 가능해 보임. 그래도 국장은 언제 통수 칠지 모르니까 다들 너무 무지성
풀매수는 하지 말고 조심해서 성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