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진이네2 보는데 이서진 진짜 나이 먹어도 여전한 것 같음. 아이슬란드까지 가서 곰탕
끓이고 있는데 투덜대면서 할 거 다 하는 게 딱 본인 스타일이네.
이번에 고민시 새로 들어오면서 주방 굴러가는 게 좀 달라졌는데 이서진은 그냥 한결같음.
수익에 집착하면서 매출 확인하는 그 특유의 보스 기질 여전해서 웃기긴 함.
나영석이랑 티격태격하는 게 이 시리즈 정체성이라 그런지 이번에도 케미는 확실한 듯함.
안테나로 옮기고 나서 예능 더 자주 나오는 느낌인데 일할 땐 또 세상 진지해서 재밌네.
끓이고 있는데 투덜대면서 할 거 다 하는 게 딱 본인 스타일이네.
이번에 고민시 새로 들어오면서 주방 굴러가는 게 좀 달라졌는데 이서진은 그냥 한결같음.
수익에 집착하면서 매출 확인하는 그 특유의 보스 기질 여전해서 웃기긴 함.
나영석이랑 티격태격하는 게 이 시리즈 정체성이라 그런지 이번에도 케미는 확실한 듯함.
안테나로 옮기고 나서 예능 더 자주 나오는 느낌인데 일할 땐 또 세상 진지해서 재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