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아 결혼 소식 처음 들었을 때 진짜 마이웨이 끝판왕이라고 생각했음. 남들 시선
1도 신경 안 쓰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건 진짜 리스펙해야 함.
근데 예전 패왕색 시절 포스 생각하면 지금은 확실히 에너지가 좀 달라진 느낌임. 전에는
무대만 서면 압도하는 아우라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사랑에 빠진 평범한 사람 같달까.
본인이 행복한 게 제일 중요하긴 한데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소리 나올 법도 함. 앞으로
어떤 컨셉으로 활동할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파급력이 다시 나올지는 솔직히 의문임.
그래도 워낙 상징적인 인물이라 복귀하면 또 커뮤니티 난리 나긴 하겠지. 개인적으로는
예전처럼 독보적인 컨셉으로 다시 기강 좀 잡아줬으면 좋겠음.
1도 신경 안 쓰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건 진짜 리스펙해야 함.
근데 예전 패왕색 시절 포스 생각하면 지금은 확실히 에너지가 좀 달라진 느낌임. 전에는
무대만 서면 압도하는 아우라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사랑에 빠진 평범한 사람 같달까.
본인이 행복한 게 제일 중요하긴 한데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소리 나올 법도 함. 앞으로
어떤 컨셉으로 활동할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파급력이 다시 나올지는 솔직히 의문임.
그래도 워낙 상징적인 인물이라 복귀하면 또 커뮤니티 난리 나긴 하겠지. 개인적으로는
예전처럼 독보적인 컨셉으로 다시 기강 좀 잡아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