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강화된다고 뉴스 떴는데 모르는 사람 많은 듯함. 원래 입원
환자 중 중증 환자 비율이 34%였는데 이걸 38%까지 올린다고 하네.
한마디로 웬만큼 큰 병 아니면 이제 대형 병원 문턱 넘기도 힘들어진다는 소리임. 정부는
중증 환자 위주로 재편한다는데 정작 우리 집 근처 1, 2차 병원들은 지원 못 받아서 말라
죽어가는 중임.
국립대 병원에만 예산 쏟아붓고 동네 병원들 나몰라라 하면 결국 지역 의료 시스템 다 무너질
텐데 걱정되네. 의료 네트워크가 핵심이라면서 정작 현장 목소리는 제대로 안 듣는 느낌이라
좀 씁쓸함.
환자 중 중증 환자 비율이 34%였는데 이걸 38%까지 올린다고 하네.

한마디로 웬만큼 큰 병 아니면 이제 대형 병원 문턱 넘기도 힘들어진다는 소리임. 정부는
중증 환자 위주로 재편한다는데 정작 우리 집 근처 1, 2차 병원들은 지원 못 받아서 말라
죽어가는 중임.
국립대 병원에만 예산 쏟아붓고 동네 병원들 나몰라라 하면 결국 지역 의료 시스템 다 무너질
텐데 걱정되네. 의료 네트워크가 핵심이라면서 정작 현장 목소리는 제대로 안 듣는 느낌이라
좀 씁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