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열렸는데 인파가 진짜 장난 아니었음. 사흘 동안 무려 12만
명이나 몰렸다고 하는데 양주가 이렇게 핫했나 싶네. 전통 축제 느낌인데 의외로 젊은
사람들도 많이 가서 북적거렸음.
축제 프로그램도 메인 무대랑 보조 무대 나눠서 꽤 알차게 준비한 모양임. 가장 화제 된 건
역시 마지막 날 공연인데 라인업에 김기태가 딱 떴음. 싱어게인 때부터 그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 좋아하던 사람들은 이번에 귀 호강 제대로 했을 듯함.
마이진이랑 김범찬도 같이 나와서 현장 분위기 제대로 뒤집어놨다고 하네. 야외에서 김기태
라이브 들으면 성량 때문에 주변 다 울렸을 것 같음. 확실히 이런 축제는 실력파 가수
라인업이 들어와야 몰입감이 확 사는 듯함.
단순히 공연만 한 게 아니라 지역 화폐 페이백 같은 이벤트도 같이 돌렸음. 왕실축제 플러팅
주간이라고 이름 붙여서 지역 상권 살리려고 머리 좀 쓴 게 보임. 축제 즐기고 돈도
돌려받는 구조라 참여자들 반응도 꽤 좋았던 모양임.
요즘 날씨도 딱 나들이 가기 좋아서 그런지 가족 단위 방문객도 엄청 많았음. 전체적으로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 구성도 나쁘지 않게 잘 뽑힌 축제라는 평이 많네. 다음에 또 이런
쟁쟁한 가수들 온다고 하면 양주 한 번 가볼 만할 듯함.
명이나 몰렸다고 하는데 양주가 이렇게 핫했나 싶네. 전통 축제 느낌인데 의외로 젊은
사람들도 많이 가서 북적거렸음.

축제 프로그램도 메인 무대랑 보조 무대 나눠서 꽤 알차게 준비한 모양임. 가장 화제 된 건
역시 마지막 날 공연인데 라인업에 김기태가 딱 떴음. 싱어게인 때부터 그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 좋아하던 사람들은 이번에 귀 호강 제대로 했을 듯함.
마이진이랑 김범찬도 같이 나와서 현장 분위기 제대로 뒤집어놨다고 하네. 야외에서 김기태
라이브 들으면 성량 때문에 주변 다 울렸을 것 같음. 확실히 이런 축제는 실력파 가수
라인업이 들어와야 몰입감이 확 사는 듯함.

단순히 공연만 한 게 아니라 지역 화폐 페이백 같은 이벤트도 같이 돌렸음. 왕실축제 플러팅
주간이라고 이름 붙여서 지역 상권 살리려고 머리 좀 쓴 게 보임. 축제 즐기고 돈도
돌려받는 구조라 참여자들 반응도 꽤 좋았던 모양임.
요즘 날씨도 딱 나들이 가기 좋아서 그런지 가족 단위 방문객도 엄청 많았음. 전체적으로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 구성도 나쁘지 않게 잘 뽑힌 축제라는 평이 많네. 다음에 또 이런
쟁쟁한 가수들 온다고 하면 양주 한 번 가볼 만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