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권 돌아가는 꼴 보니까 배현진 이름이 계속 언급되길래 대충 무슨 상황인지 정리해봄.
천하람이 이번에 대놓고 배현진 같은 사람들을 저격하면서 지록위마 간신들이라고 깠더라고.
대통령이 가짜뉴스에 낚인 상황인데 옆에서 제대로 보좌는 못 할망정 간신배 노릇 하는 사람들
다 잘라야 한다고 세게 말하는 중임.
당내 회의 방식 가지고도 말이 많은데 요즘은 개혁신당처럼 줌으로 최고위 하는 시대잖아.
근데 국힘은 아직도 오프라인으로 직인 찍네 마네 하면서 절차 따지는 게 참 답답해 보임.
천하람 말로는 온라인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굳이 복잡하게 만드는 게 다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식으로 보더라.
여기에 장동혁 의원 방미 건까지 겹치면서 정청래한테 외교 참사 소리 듣고 아주 난리도
아님. 장동혁은 미국 갔다가 귀국하자마자 청구서만 잔뜩 받아든 꼴인데 배현진 거취 문제까지
엮여서 분위기 살벌함. 지방선거 공천이나 오세훈 시장 관련해서 당내 주도권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이네.
지금 민심은 점점 싸늘해지는데 당 안에서는 자기들끼리 기싸움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
보임. 배현진은 그 와중에 본인 스탠스 확실히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는 모르겠음. 확실히 용산 눈치 보는 세력이랑 당의 자생력을 강조하는 세력 사이에서
배현진이 타깃이 된 건 맞는 듯함.
결국 이번 장동혁 방미 논란이랑 배현진의 거취 문제가 앞으로 국힘 내부 권력 지형을 결정할
것 같음. 천하람이 간신들이라고 대놓고 지칭한 만큼 당분간은 이 발언 가지고도 계속 싸울
게 뻔함. 이거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국힘 내부에서 공천권이랑 주도권 싸움이 임계점
넘었다고 이해하면 될 듯함.
천하람이 이번에 대놓고 배현진 같은 사람들을 저격하면서 지록위마 간신들이라고 깠더라고.
대통령이 가짜뉴스에 낚인 상황인데 옆에서 제대로 보좌는 못 할망정 간신배 노릇 하는 사람들
다 잘라야 한다고 세게 말하는 중임.

당내 회의 방식 가지고도 말이 많은데 요즘은 개혁신당처럼 줌으로 최고위 하는 시대잖아.
근데 국힘은 아직도 오프라인으로 직인 찍네 마네 하면서 절차 따지는 게 참 답답해 보임.
천하람 말로는 온라인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굳이 복잡하게 만드는 게 다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식으로 보더라.
여기에 장동혁 의원 방미 건까지 겹치면서 정청래한테 외교 참사 소리 듣고 아주 난리도
아님. 장동혁은 미국 갔다가 귀국하자마자 청구서만 잔뜩 받아든 꼴인데 배현진 거취 문제까지
엮여서 분위기 살벌함. 지방선거 공천이나 오세훈 시장 관련해서 당내 주도권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이네.

지금 민심은 점점 싸늘해지는데 당 안에서는 자기들끼리 기싸움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
보임. 배현진은 그 와중에 본인 스탠스 확실히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는 모르겠음. 확실히 용산 눈치 보는 세력이랑 당의 자생력을 강조하는 세력 사이에서
배현진이 타깃이 된 건 맞는 듯함.

결국 이번 장동혁 방미 논란이랑 배현진의 거취 문제가 앞으로 국힘 내부 권력 지형을 결정할
것 같음. 천하람이 간신들이라고 대놓고 지칭한 만큼 당분간은 이 발언 가지고도 계속 싸울
게 뻔함. 이거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국힘 내부에서 공천권이랑 주도권 싸움이 임계점
넘었다고 이해하면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