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야구선수 출신이라는 타이틀 떼고 봐도 배우로서 커리어 꽤나 잘 쌓은 케이스라고 봄.
처음 데뷔했을 때만 해도 그냥 운동하다 온 피지컬 좋은 신인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주연급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네.
개인적으로 터널 때가 진짜 리즈였다고 생각함. 그때 그 차가운 형사 역할이 진짜
착붙이었는데 수트 핏이나 제복 입었을 때 아우라가 확실히 운동선수 출신이라 그런지 남다르긴
함. 어깨랑 비율이 사기라 화면에서 시원시원해 보임.
최근에 보라 데보라나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성격도 되게 섬세한 스타일인 것 같더라.
겉모습은 되게 차갑고 시크한 도시 남자 느낌인데 의외로 허당끼도 있고 감수성 풍부해 보여서
그게 또 나름의 반전 매력인 듯함.
솔직히 말해서 연애 관련 이슈로 한동안 커뮤니티에서 말이 좀 나오긴 했지만 배우는 결국
작품으로 증명하는 거니까. 이제는 좀 더 딥한 장르물이나 아예 처절한 악역 같은 거 한 번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맨날 하던 실장님이나 젠틀한 역할 말고 진짜 연기 변신 제대로
하는 거 보고 싶음.
뮤지컬로 시작한 것도 신의 한 수였던 게 발성이랑 기본기가 거기서 잘 잡힌 것 같음.
쌩초보가 바로 드라마 주연급 들어갔으면 연기력 논란 있었을 텐데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무대
서면서 올라온 느낌이라 연기에 안정감이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목소리 톤이 되게 좋음. 차분하면서도 귀에 꽂히는 톤이라 딕션도 나쁘지
않고 대사 전달력도 괜찮은 편임. 이런 피지컬에 목소리까지 받쳐주니까 멜로 장르 할 때
확실히 몰입감이 생기는 면이 있음.
요즘 차기작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 거 같은데 이번엔 진짜 임팩트 있는 대박 하나 터뜨렸으면
좋겠네. 연기력도 이정도면 준수하고 비주얼은 뭐 말할 것도 없으니까 대본만 잘 물어오면
다시 전성기 올 것 같음. 솔직히 다음 행보가 꽤 기대되는 배우 중 하나임.
처음 데뷔했을 때만 해도 그냥 운동하다 온 피지컬 좋은 신인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주연급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네.
개인적으로 터널 때가 진짜 리즈였다고 생각함. 그때 그 차가운 형사 역할이 진짜
착붙이었는데 수트 핏이나 제복 입었을 때 아우라가 확실히 운동선수 출신이라 그런지 남다르긴
함. 어깨랑 비율이 사기라 화면에서 시원시원해 보임.
최근에 보라 데보라나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성격도 되게 섬세한 스타일인 것 같더라.
겉모습은 되게 차갑고 시크한 도시 남자 느낌인데 의외로 허당끼도 있고 감수성 풍부해 보여서
그게 또 나름의 반전 매력인 듯함.
솔직히 말해서 연애 관련 이슈로 한동안 커뮤니티에서 말이 좀 나오긴 했지만 배우는 결국
작품으로 증명하는 거니까. 이제는 좀 더 딥한 장르물이나 아예 처절한 악역 같은 거 한 번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맨날 하던 실장님이나 젠틀한 역할 말고 진짜 연기 변신 제대로
하는 거 보고 싶음.
뮤지컬로 시작한 것도 신의 한 수였던 게 발성이랑 기본기가 거기서 잘 잡힌 것 같음.
쌩초보가 바로 드라마 주연급 들어갔으면 연기력 논란 있었을 텐데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무대
서면서 올라온 느낌이라 연기에 안정감이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목소리 톤이 되게 좋음. 차분하면서도 귀에 꽂히는 톤이라 딕션도 나쁘지
않고 대사 전달력도 괜찮은 편임. 이런 피지컬에 목소리까지 받쳐주니까 멜로 장르 할 때
확실히 몰입감이 생기는 면이 있음.
요즘 차기작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 거 같은데 이번엔 진짜 임팩트 있는 대박 하나 터뜨렸으면
좋겠네. 연기력도 이정도면 준수하고 비주얼은 뭐 말할 것도 없으니까 대본만 잘 물어오면
다시 전성기 올 것 같음. 솔직히 다음 행보가 꽤 기대되는 배우 중 하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