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스마게 채용 공고 뜬 거 봤냐? 로아 아버지 금강선이 드디어 신작 잡았나 봄.
프로젝트 이름은 오르페우스라는데 벌써부터 냄새가 난다 갓겜의 냄새가. 금강선 본부장이 직접
참여한다고 하니까 로아 유저들은 벌써부터 난리 날 듯함.
채용 페이지 보니까 기획이랑 개발 다 대규모로 뽑는 중이더라. 이제 막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하는 단계인 것 같음. 차세대 게임이라는데 로아랑은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근데 기사 슬쩍 보니까 무슨 명화 보고 꽃향기 맡는 마음 정원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더라고. 단순히 몬스터 잡고 렙업하는 빡센 RPG가 아니라 감성적인 면도 엄청 챙기는
게임인 듯함.
로아 운영할 때 보여준 그 특유의 낭만을 신작에서도 제대로 보여주려나 싶음. 인력 대거
영입하는 거 보면 스마게가 이번에 돈 좀 제대로 써서 대작 하나 뽑으려는 모양임.
과연 오르페우스가 로스트아크 뛰어넘는 명작이 될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하네. 일단 금강선
이름 석 자만으로도 믿고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듯함. 다들 어떻게 생각함?

프로젝트 이름은 오르페우스라는데 벌써부터 냄새가 난다 갓겜의 냄새가. 금강선 본부장이 직접
참여한다고 하니까 로아 유저들은 벌써부터 난리 날 듯함.

채용 페이지 보니까 기획이랑 개발 다 대규모로 뽑는 중이더라. 이제 막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하는 단계인 것 같음. 차세대 게임이라는데 로아랑은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근데 기사 슬쩍 보니까 무슨 명화 보고 꽃향기 맡는 마음 정원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더라고. 단순히 몬스터 잡고 렙업하는 빡센 RPG가 아니라 감성적인 면도 엄청 챙기는
게임인 듯함.

로아 운영할 때 보여준 그 특유의 낭만을 신작에서도 제대로 보여주려나 싶음. 인력 대거
영입하는 거 보면 스마게가 이번에 돈 좀 제대로 써서 대작 하나 뽑으려는 모양임.

과연 오르페우스가 로스트아크 뛰어넘는 명작이 될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하네. 일단 금강선
이름 석 자만으로도 믿고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듯함. 다들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