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CU 물류센터에서 집회하다가 차량 사고로 사람 죽고 다치고 난리 났음. 화물연대에서
전 조합원 집결령 내리고 총력 투쟁 들어간다는데 분위기 진짜 험악하게 돌아가는 중임.
근데 이게 단순한 사고를 넘어서 노란봉투법이랑 엮여서 더 복잡해지는 중임. 저번달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이 하청이나 특수고용직한테도 교섭권을 확 넓혀주는 게 핵심이거든.
이번에 사고 난 기사님들도 사실 BGF로지스 직원이 아니라 운송사랑 계약한 특수고용직임.
예전 같으면 원청이랑 직접 대화하기 힘들었는데 이제 법적으로 엮을 근거가 생긴 셈이지.
노조 입장에서는 당연히 목소리 낼 권리 찾는 거라지만 기업들은 지금 난색을 표하는 중임.
사용자 범위가 너무 넓어지니까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지 감도 안 온다는 소리가 계속 나옴.
문제는 파업이랑 봉쇄가 길어지면서 엄한 CU 편의점주들이랑 소비자들만 중간에서 죽어 나가는
상황임. 물건 제대로 안 들어오면 당장 장사 망치는데 점주들은 뭔 죄인가 싶음.
화물연대는 이번 사고 계기로 더 강하게 밀어붙일 기세라 한동안 전국적으로 시끄러울 듯함.
물류센터 봉쇄 장기화되면 진짜 편의점 매대에 물건 비는 사태 터질 수도 있겠네.
법 취지는 알겠는데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갈등 터지니까 진짜 무섭긴 함. 앞으로 하청
노동자 이슈 터질 때마다 이런 대립 계속 반복될 것 같아서 지켜봐야 할 듯함.
전 조합원 집결령 내리고 총력 투쟁 들어간다는데 분위기 진짜 험악하게 돌아가는 중임.

근데 이게 단순한 사고를 넘어서 노란봉투법이랑 엮여서 더 복잡해지는 중임. 저번달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이 하청이나 특수고용직한테도 교섭권을 확 넓혀주는 게 핵심이거든.
이번에 사고 난 기사님들도 사실 BGF로지스 직원이 아니라 운송사랑 계약한 특수고용직임.
예전 같으면 원청이랑 직접 대화하기 힘들었는데 이제 법적으로 엮을 근거가 생긴 셈이지.

노조 입장에서는 당연히 목소리 낼 권리 찾는 거라지만 기업들은 지금 난색을 표하는 중임.
사용자 범위가 너무 넓어지니까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지 감도 안 온다는 소리가 계속 나옴.
문제는 파업이랑 봉쇄가 길어지면서 엄한 CU 편의점주들이랑 소비자들만 중간에서 죽어 나가는
상황임. 물건 제대로 안 들어오면 당장 장사 망치는데 점주들은 뭔 죄인가 싶음.

화물연대는 이번 사고 계기로 더 강하게 밀어붙일 기세라 한동안 전국적으로 시끄러울 듯함.
물류센터 봉쇄 장기화되면 진짜 편의점 매대에 물건 비는 사태 터질 수도 있겠네.
법 취지는 알겠는데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갈등 터지니까 진짜 무섭긴 함. 앞으로 하청
노동자 이슈 터질 때마다 이런 대립 계속 반복될 것 같아서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