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 JM 이글 LA 챔피언십 보면서 느낀 건데 상금 규모가 커지니까 선수들
눈빛부터가 다르더라. 총상금 375만 달러면 웬만한 메이저 대회 뺨치는 수준이라 그런지
경기 텐션이 장난 아님.
윌셔 컨트리클럽 코스 세팅도 까다로워서 보는 맛은 있는데 선수들은 진짜 죽을 맛일 듯함.
특히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 승부 갈리는 거 보니까 역시 골프는 숏게임이라는 게 다시 한번
느껴짐.
한나 그린은 이 대회랑 무슨 인연이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우승권에서 노는 거 보니까 그냥 이 코스 주인이 따로 있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듦.
우리나라 선수들도 좀 힘내줬으면 좋겠는데 고진영이나 유해란 샷감 나쁘지 않아 보여서
다행이긴 함. 근데 후반 라운드 갈수록 집중력 싸움이라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우승까지는 좀 불안불안함.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한국 선수가 사고 한 번 쳤으면 좋겠는데 요즘 LPGA 판도가 너무
빡세져서 쉽지 않아 보임. 그래도 주말에 맥주 한잔하면서 새벽에 라이브로 달리기에는 이만한
대회가 없는 듯함.
내 생각엔 결국 퍼팅 한두 끝 차이로 우승자 갈릴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누가 멘탈 잡느냐가
관건일 듯. 솔직히 한나 그린 독주 체제 깨지는 거 보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눈빛부터가 다르더라. 총상금 375만 달러면 웬만한 메이저 대회 뺨치는 수준이라 그런지
경기 텐션이 장난 아님.
윌셔 컨트리클럽 코스 세팅도 까다로워서 보는 맛은 있는데 선수들은 진짜 죽을 맛일 듯함.
특히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 승부 갈리는 거 보니까 역시 골프는 숏게임이라는 게 다시 한번
느껴짐.
한나 그린은 이 대회랑 무슨 인연이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우승권에서 노는 거 보니까 그냥 이 코스 주인이 따로 있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듦.
우리나라 선수들도 좀 힘내줬으면 좋겠는데 고진영이나 유해란 샷감 나쁘지 않아 보여서
다행이긴 함. 근데 후반 라운드 갈수록 집중력 싸움이라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우승까지는 좀 불안불안함.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한국 선수가 사고 한 번 쳤으면 좋겠는데 요즘 LPGA 판도가 너무
빡세져서 쉽지 않아 보임. 그래도 주말에 맥주 한잔하면서 새벽에 라이브로 달리기에는 이만한
대회가 없는 듯함.
내 생각엔 결국 퍼팅 한두 끝 차이로 우승자 갈릴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누가 멘탈 잡느냐가
관건일 듯. 솔직히 한나 그린 독주 체제 깨지는 거 보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