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늘 경기 기록 보고 왔는데 진짜 홍창기는 볼 때마다 사람이 맞나 싶음. 이 형은
도대체 공이 어떻게 보이길래 매번 저렇게 귀신같이 골라내는지 모르겠음.
오늘도 보니까 안타 하나 없어도 볼넷만 주구장창 골라서 나갔던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남들은 방망이 휘두르다 삼진 당할 공을 그냥 가만히 서서 지켜보는데 그게 다 볼 판정임.
진짜 투수들 입장에서 홍창기 상대하는 거 생각하면 내가 다 스트레스 받을 듯함. 공 한
7~8개씩 던지게 만들어서 진 다 빼놓고 결국 1루로 걸어 나가는 거 보면 멘탈 안 터지는
게 신기함.
요즘 크보에서 출루율 하나만큼은 진짜 독보적인 수준인 거 같음. 이게 반짝 잘하는 게
아니라 몇 년째 꾸준히 이러고 있으니까 이제는 그냥 이 영역에서 정점에 도달한 듯함.
가끔 보면 스트라이크 존을 본인이 직접 그려서 쓰는 느낌까지 듬. 심판이 스트라이크 잡아도
자기가 볼이라고 생각하면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다음 공 기다리는데 그게 진짜 고인물 포스
제대로임.
LG 팬들은 진짜 1번 타자 걱정은 평생 안 해도 될 거 같아서 부러움. 저렇게 꼬박꼬박
살아 나가주면 뒤에 타자들도 편하고 감독 입장에서도 작전 짜기 너무 좋잖아.
솔직히 홍창기 스타일이 화려한 홈런타자는 아니지만 팀 승리에 기여하는 실속은 진짜 최고인
듯함. 이런 선수가 진짜 알짜배기지 다른 게 필요 없음.
올해도 이 페이스면 외야수 골든글러브는 거의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지금 출루율이랑
득점 페이스 보면 역대급 시즌 하나 더 만들 기세임.
상대 팀 팬 입장에선 홍창기 타석 들어오면 일단 한숨부터 나옴. 제발 그냥 초구 치고
아웃되길 빌게 되는 타자는 홍창기가 거의 유일한 거 같음.
도대체 공이 어떻게 보이길래 매번 저렇게 귀신같이 골라내는지 모르겠음.
오늘도 보니까 안타 하나 없어도 볼넷만 주구장창 골라서 나갔던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남들은 방망이 휘두르다 삼진 당할 공을 그냥 가만히 서서 지켜보는데 그게 다 볼 판정임.
진짜 투수들 입장에서 홍창기 상대하는 거 생각하면 내가 다 스트레스 받을 듯함. 공 한
7~8개씩 던지게 만들어서 진 다 빼놓고 결국 1루로 걸어 나가는 거 보면 멘탈 안 터지는
게 신기함.
요즘 크보에서 출루율 하나만큼은 진짜 독보적인 수준인 거 같음. 이게 반짝 잘하는 게
아니라 몇 년째 꾸준히 이러고 있으니까 이제는 그냥 이 영역에서 정점에 도달한 듯함.
가끔 보면 스트라이크 존을 본인이 직접 그려서 쓰는 느낌까지 듬. 심판이 스트라이크 잡아도
자기가 볼이라고 생각하면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다음 공 기다리는데 그게 진짜 고인물 포스
제대로임.
LG 팬들은 진짜 1번 타자 걱정은 평생 안 해도 될 거 같아서 부러움. 저렇게 꼬박꼬박
살아 나가주면 뒤에 타자들도 편하고 감독 입장에서도 작전 짜기 너무 좋잖아.
솔직히 홍창기 스타일이 화려한 홈런타자는 아니지만 팀 승리에 기여하는 실속은 진짜 최고인
듯함. 이런 선수가 진짜 알짜배기지 다른 게 필요 없음.
올해도 이 페이스면 외야수 골든글러브는 거의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지금 출루율이랑
득점 페이스 보면 역대급 시즌 하나 더 만들 기세임.
상대 팀 팬 입장에선 홍창기 타석 들어오면 일단 한숨부터 나옴. 제발 그냥 초구 치고
아웃되길 빌게 되는 타자는 홍창기가 거의 유일한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