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팔린다더니 갑자기 전처 아들 등판해서 난리네

웅진탕웨이 2026/04/20
추천 68 비추 4 조회수 2241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18545
방금 뉴스 봤는데 청호나이스 이거 매각 과정이 꽤나 시끄러워질 것 같음. 글로벌 사모펀드
칼라일이 지분 통째로 먹으려고 했는데 예상 못한 변수가 터짐.

전 회장 전처 아들이 갑자기 자기 상속분 주장하면서 나타났다 함. 칼라일 입장에서는
100% 깔끔하게 인수하고 싶을 텐데 2대 주주 알박기 들어가면 골치 꽤나 아플 듯함.

그와중에 요즘 정수기들 크기 줄어드는 속도 보면 진짜 광기인 것 같음. 청호가 가로
19.5cm짜리 얼음정수기 내놓으니까 쿠쿠가 3주 만에 19cm로 바로 깎아서 출시해버림.

요즘은 무조건 작아야 잘 팔린다는데 5mm 단위로 싸우는 거 보니까 진짜 치열하긴 한
듯함. 안으로는 상속 분쟁 터지고 밖으로는 크기 경쟁하느라 청호나이스도 지금 정신없을 것
같음.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68
  •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