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뉴스 보니까 장애인의 날이라 그런지 정치권부터 기업까지 소식이 엄청
올라오더라고.
방금 본 뉴스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국회 최고위원회의 시작하기 전에 다 같이 수어로
인사하는 모습이 나왔음.
장동혁 대표도 열흘 동안 미국 일정 소화하고 귀국하자마자 바로 참석했던데 정치권도 오늘
같은 날은 확실히 신경 쓰는 티를 내는 것 같음.
근데 한쪽에서는 지방선거 현직 배치 두고 여야 온도차가 심하다는 소리도 들리고 나경원
의원도 한마디 얹는 분위기라 묘하게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함.
정치적인 얘기 말고 좀 실질적으로 괜찮다 싶은 소식도 있었는데 서울관광재단에서 하는
국립중앙박물관 투어 뉴스임.
시각장애인들도 제약 없이 박물관 즐길 수 있게 현장영상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더라고.
해설사가 직접 동선 안내해주고 공간이나 시각적인 요소를 말로 풀어서 설명해준다는데 이런 게
진짜 배리어프리 투어의 정석 아닌가 싶음.
솔직히 이런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야 장애인분들도 문화생활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텐데 이번 기회에 다른 곳으로도 많이 퍼졌으면 좋겠음.
기업들 중에는 KB금융이 장애인 고용 확대하고 포용적 일터 만든다는 기사가 눈에 띄던데
사실 이런 게 일회성 행사보다 훨씬 중요한 듯함.
단순히 오늘 하루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진짜 일자리를 늘리고 같이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실질적인 자립에 큰 도움이 될 테니까 말임.
요즘 보면 배리어프리 관련해서 기술도 좋아지고 사회적 관심도 예전보다는 확실히 높아진 게
체감되긴 함.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고 개선할 점도 많겠지만 박물관 투어 같은 세심한 서비스들이 계속
생겨나는 건 긍정적인 신호라고 봄.
다들 오늘 하루만큼은 주변에 혹시나 불편한 시설은 없는지 한 번쯤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올라오더라고.
방금 본 뉴스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국회 최고위원회의 시작하기 전에 다 같이 수어로
인사하는 모습이 나왔음.

장동혁 대표도 열흘 동안 미국 일정 소화하고 귀국하자마자 바로 참석했던데 정치권도 오늘
같은 날은 확실히 신경 쓰는 티를 내는 것 같음.
근데 한쪽에서는 지방선거 현직 배치 두고 여야 온도차가 심하다는 소리도 들리고 나경원
의원도 한마디 얹는 분위기라 묘하게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함.

정치적인 얘기 말고 좀 실질적으로 괜찮다 싶은 소식도 있었는데 서울관광재단에서 하는
국립중앙박물관 투어 뉴스임.
시각장애인들도 제약 없이 박물관 즐길 수 있게 현장영상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더라고.

해설사가 직접 동선 안내해주고 공간이나 시각적인 요소를 말로 풀어서 설명해준다는데 이런 게
진짜 배리어프리 투어의 정석 아닌가 싶음.
솔직히 이런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야 장애인분들도 문화생활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텐데 이번 기회에 다른 곳으로도 많이 퍼졌으면 좋겠음.

기업들 중에는 KB금융이 장애인 고용 확대하고 포용적 일터 만든다는 기사가 눈에 띄던데
사실 이런 게 일회성 행사보다 훨씬 중요한 듯함.
단순히 오늘 하루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진짜 일자리를 늘리고 같이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실질적인 자립에 큰 도움이 될 테니까 말임.

요즘 보면 배리어프리 관련해서 기술도 좋아지고 사회적 관심도 예전보다는 확실히 높아진 게
체감되긴 함.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고 개선할 점도 많겠지만 박물관 투어 같은 세심한 서비스들이 계속
생겨나는 건 긍정적인 신호라고 봄.
다들 오늘 하루만큼은 주변에 혹시나 불편한 시설은 없는지 한 번쯤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