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까 기소 관련해서 진짜 별별 사건 다 터지는 것 같음. 일단 김해 버스에서
지갑 훔쳤다고 기소된 사람 무죄 뜬 거 다들 봤음? 현금 20만 원 든 지갑 없어졌다고
검찰이 기소했는데 정작 CCTV 보니까 훔치는 장면이 아예 없었다 함.
그냥 지갑 있던 자리에 앉았다 일어났을 뿐인데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던 거임. 1심에선
벌금형 나왔다는데 이번에 항소심에서 증거 없다고 무죄로 뒤집혔다는데 진짜 다행인 듯.
요즘은 진짜 길거리나 버스에서 남의 물건 근처에도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확 드네.
그리고 전자발찌 차고 또 사고 쳐서 기소된 40대 사건도 진짜 어질어질함. 마사지사한테
성범죄 저질러서 2심도 중형 떴다는데 이런 놈들은 그냥 사회랑 격리가 답인 듯. 기소돼서
재판받으면서 항소까지 하는 거 보면 진짜 뻔뻔함이 상상을 초월함.
마지막으로 해경 수사 종결 관련해서 NSC랑 국방부 말이 안 맞았다는 기사도 뜸. 분명히
논의 없었다고 하더니 뒤로는 다 연계해서 조치하라고 문건까지 있었다니 좀 어이없긴 함.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기소니 수사니 뉴스만 봐도 기가 쫙 빨리는 기분임.
지갑 훔쳤다고 기소된 사람 무죄 뜬 거 다들 봤음? 현금 20만 원 든 지갑 없어졌다고
검찰이 기소했는데 정작 CCTV 보니까 훔치는 장면이 아예 없었다 함.

그냥 지갑 있던 자리에 앉았다 일어났을 뿐인데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던 거임. 1심에선
벌금형 나왔다는데 이번에 항소심에서 증거 없다고 무죄로 뒤집혔다는데 진짜 다행인 듯.
요즘은 진짜 길거리나 버스에서 남의 물건 근처에도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확 드네.
그리고 전자발찌 차고 또 사고 쳐서 기소된 40대 사건도 진짜 어질어질함. 마사지사한테
성범죄 저질러서 2심도 중형 떴다는데 이런 놈들은 그냥 사회랑 격리가 답인 듯. 기소돼서
재판받으면서 항소까지 하는 거 보면 진짜 뻔뻔함이 상상을 초월함.

마지막으로 해경 수사 종결 관련해서 NSC랑 국방부 말이 안 맞았다는 기사도 뜸. 분명히
논의 없었다고 하더니 뒤로는 다 연계해서 조치하라고 문건까지 있었다니 좀 어이없긴 함.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기소니 수사니 뉴스만 봐도 기가 쫙 빨리는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