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뉴스 떴던데 다들 봤음? 양치승 관장 요새 좀 힘들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인가 봄. 사기 피해액만 무려 15억이라는데 수입도 전성기 때보다 10분의
1로 줄었다고 함.
지금은 청담동 아파트 관리 직원으로 일하면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다는데 멘탈 진짜
대단한 듯. 근데 여기서 배우 박하나 미담이 터져서 화제임. 양치승이 체육관 폐업할 당시에
회원들 환불해 줄 돈이 부족해서 진짜 막막했었다고 함.
그때 박하나가 소식 듣고 먼저 연락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더니 바로 현금을 보내줬다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돈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현금 쏴주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
의리 장난 아닌 듯. 박하나 평소에도 연기 잘해서 호감이었는데 이번에 인성 보고 진짜 다시
보게 됨.
양치승도 덕분에 큰 고비 넘겼다고 방송에서 고마워하는 거 보니까 둘이 진짜 끈끈한 사이인
거 같음. 원래 사람이 제일 힘들 때 곁에 있어 주는 게 진짜 친구라는데 박하나 성격 진짜
시원시원한 듯. 이런 의리 있는 배우들은 진짜 더 잘되고 꾸준히 활동했으면 좋겠음.
훨씬 심각한 상황인가 봄. 사기 피해액만 무려 15억이라는데 수입도 전성기 때보다 10분의
1로 줄었다고 함.
지금은 청담동 아파트 관리 직원으로 일하면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다는데 멘탈 진짜
대단한 듯. 근데 여기서 배우 박하나 미담이 터져서 화제임. 양치승이 체육관 폐업할 당시에
회원들 환불해 줄 돈이 부족해서 진짜 막막했었다고 함.

그때 박하나가 소식 듣고 먼저 연락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더니 바로 현금을 보내줬다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돈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현금 쏴주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
의리 장난 아닌 듯. 박하나 평소에도 연기 잘해서 호감이었는데 이번에 인성 보고 진짜 다시
보게 됨.

양치승도 덕분에 큰 고비 넘겼다고 방송에서 고마워하는 거 보니까 둘이 진짜 끈끈한 사이인
거 같음. 원래 사람이 제일 힘들 때 곁에 있어 주는 게 진짜 친구라는데 박하나 성격 진짜
시원시원한 듯. 이런 의리 있는 배우들은 진짜 더 잘되고 꾸준히 활동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