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가 다 해먹는 세상이라 번역가들 곧 망한다는 소리 많은데 의외로 게임 쪽은 아직
쌩쌩한 듯함. 현직 번역가 김연경씨 인터뷰 떴는데 내용 꽤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보통 게임 번역은 기밀 유지 서약서(NDA) 빡세게 써서 AI 함부로 못 돌린다네. ㅋㅋㅋ
보안 털리면 바로 끝이니까 함부로 '딸깍' 못 하는 구조인 듯.


단순히 텍스트 옮기는 게 아니라 게임 특유의 맥락 파악이 중요해서 아직은 사람이 직접 하는
게 국룰이라 함. 결국 전문 영역은 AI가 쉽게 못 건드린다는 소리네. ㄷㄷ 실화냐.
쌩쌩한 듯함. 현직 번역가 김연경씨 인터뷰 떴는데 내용 꽤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보통 게임 번역은 기밀 유지 서약서(NDA) 빡세게 써서 AI 함부로 못 돌린다네. ㅋㅋㅋ
보안 털리면 바로 끝이니까 함부로 '딸깍' 못 하는 구조인 듯.



단순히 텍스트 옮기는 게 아니라 게임 특유의 맥락 파악이 중요해서 아직은 사람이 직접 하는
게 국룰이라 함. 결국 전문 영역은 AI가 쉽게 못 건드린다는 소리네. ㄷㄷ 실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