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르테타가 팀 잘 만든 건 인정해야 함. 예전 그 예능 수비하던 팀이 이제는 리그
최강 방패 된 거 보면 진짜 격세지감 느껴짐.
데클란 라이스 영입한 게 신의 한 수인 듯함. 중원에서 혼자 다 해먹으니까 다른 애들이
확실히 편하게 축구하는 게 보임.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 꽂아줄 9번 스트라이커 없는 건 여전히 불안함. 맨시티랑
끝까지 비비려면 결국 확실한 해결사가 있어야 할 것 같음.
챔스에서 가끔 경험 부족해서 삐끗하는 거 보면 팬들 사리 나오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
올라온 게 어디임. 올해는 진짜 리그 우승 한 번 가보자.
최강 방패 된 거 보면 진짜 격세지감 느껴짐.
데클란 라이스 영입한 게 신의 한 수인 듯함. 중원에서 혼자 다 해먹으니까 다른 애들이
확실히 편하게 축구하는 게 보임.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 꽂아줄 9번 스트라이커 없는 건 여전히 불안함. 맨시티랑
끝까지 비비려면 결국 확실한 해결사가 있어야 할 것 같음.
챔스에서 가끔 경험 부족해서 삐끗하는 거 보면 팬들 사리 나오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
올라온 게 어디임. 올해는 진짜 리그 우승 한 번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