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펀자브랑 럭나우 경기 못 본 사람들 위해서 핵심만 정리해줌. 초반에는 펀자브가
화력 제대로 터지면서 분위기 다 가져오는 줄 알았음.
근데 역시 럭나우가 수비랑 투수 교체 타이밍이 기가 막히네. 펀자브 타자들이 공략 못 하고
헛스윙 연발할 때부터 슬슬 냄새가 나기 시작함.
특히 럭나우 강속구 투수들 올라오니까 펀자브 타선 갑자기 얼타는 게 눈에 보임. 150km
넘는 공들 계속 꽂히니까 정신 못 차리고 무너지는 게 안쓰러울 정도였음.
마지막에 펀자브가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했는데 결국 뒷심 부족으로 자멸함. 펀자브는 매번
잘하다가 막판에 꼬꾸라지는 거 보면 이것도 팀 컬러인가 싶음.
럭나우는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승점 챙겨가는 거 보니까 이번 시즌 확실히 상위권 노릴
만함. 반대로 펀자브 팬들은 오늘 밤에 혈압 좀 오를 듯함.
화력 제대로 터지면서 분위기 다 가져오는 줄 알았음.
근데 역시 럭나우가 수비랑 투수 교체 타이밍이 기가 막히네. 펀자브 타자들이 공략 못 하고
헛스윙 연발할 때부터 슬슬 냄새가 나기 시작함.
특히 럭나우 강속구 투수들 올라오니까 펀자브 타선 갑자기 얼타는 게 눈에 보임. 150km
넘는 공들 계속 꽂히니까 정신 못 차리고 무너지는 게 안쓰러울 정도였음.
마지막에 펀자브가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했는데 결국 뒷심 부족으로 자멸함. 펀자브는 매번
잘하다가 막판에 꼬꾸라지는 거 보면 이것도 팀 컬러인가 싶음.
럭나우는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승점 챙겨가는 거 보니까 이번 시즌 확실히 상위권 노릴
만함. 반대로 펀자브 팬들은 오늘 밤에 혈압 좀 오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