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완전 떡상했던 이세희 요즘 뭐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 은근
많더라. 당시에 시청률 워낙 잘 나와서 전국구급으로 얼굴 알렸는데 그 뒤로도 쉬지 않고
소처럼 일하는 중임. 단단이 이미지 너무 강해서 다음 작품 어떨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연기
스펙트럼 넓히려고 노력 많이 하는 게 보임.
진검승부에서는 도경수랑 호흡 맞추면서 털털한 검사 역할도 잘 소화하더니 최근에는 다림이
역할로 또 다른 매력 보여줌. 다림이 캐릭터가 시각장애 있는 역할이라 연기하기 꽤
까다로웠을 텐데 감정선 안 깨지고 잘 끌고 가더라고. 확실히 기본기가 탄탄해서 그런지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이질감 없이 그 배역처럼 보이는 능력이 있는 듯함.
그리고 이세희 하면 역시 예능에서 보여주는 본체 성격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
런닝맨이나 다른 예능 나온 거 보면 알겠지만 진짜 성격 시원시원하고 긍정 에너지 넘쳐서
호감도가 높음. 가식 없는 모습 때문에 남초 여초 커뮤 가리지 않고 팬층 꽤 두터운 편인
것 같음.
최근에는 차기작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들리는데 이번엔 주말극 말고 아예 장르물이나 로코
제대로 한 번 찍었으면 좋겠음. 비주얼도 워낙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오피스물 같은 거
하면 찰떡일 것 같은데 말이지. 지금까지 필모 쌓아온 거 보면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잘
올라가는 스타일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아무튼 단단이 시절 생각하고 멈춰있는 사람들은 최근 필모랑 예능 짤들 좀 찾아보는 거
추천함. 볼수록 매력 있고 연기에 진심인 게 느껴져서 응원하게 되는 배우 중 한 명인 듯.
빨리 다음 작품 확정 소식 떴으면 좋겠네.
많더라. 당시에 시청률 워낙 잘 나와서 전국구급으로 얼굴 알렸는데 그 뒤로도 쉬지 않고
소처럼 일하는 중임. 단단이 이미지 너무 강해서 다음 작품 어떨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연기
스펙트럼 넓히려고 노력 많이 하는 게 보임.
진검승부에서는 도경수랑 호흡 맞추면서 털털한 검사 역할도 잘 소화하더니 최근에는 다림이
역할로 또 다른 매력 보여줌. 다림이 캐릭터가 시각장애 있는 역할이라 연기하기 꽤
까다로웠을 텐데 감정선 안 깨지고 잘 끌고 가더라고. 확실히 기본기가 탄탄해서 그런지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이질감 없이 그 배역처럼 보이는 능력이 있는 듯함.
그리고 이세희 하면 역시 예능에서 보여주는 본체 성격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
런닝맨이나 다른 예능 나온 거 보면 알겠지만 진짜 성격 시원시원하고 긍정 에너지 넘쳐서
호감도가 높음. 가식 없는 모습 때문에 남초 여초 커뮤 가리지 않고 팬층 꽤 두터운 편인
것 같음.
최근에는 차기작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들리는데 이번엔 주말극 말고 아예 장르물이나 로코
제대로 한 번 찍었으면 좋겠음. 비주얼도 워낙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오피스물 같은 거
하면 찰떡일 것 같은데 말이지. 지금까지 필모 쌓아온 거 보면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잘
올라가는 스타일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아무튼 단단이 시절 생각하고 멈춰있는 사람들은 최근 필모랑 예능 짤들 좀 찾아보는 거
추천함. 볼수록 매력 있고 연기에 진심인 게 느껴져서 응원하게 되는 배우 중 한 명인 듯.
빨리 다음 작품 확정 소식 떴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