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계약 포기하고 10배 올랐다는 레전드 아파트 근황

통장잔고0원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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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보는데 전현무가 진짜 찐으로 아쉬워하는 장면 나와서
가져와봄. 이번에 매출 1000억 찍었다는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 집이 공개됐는데
거기가 바로 그 유명한 성수동 트리마제였음.

전현무가 화면 보자마자 바로 그 집인 거 알아채더니 자기가 예전에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결국 포기했던 곳이라고 하네. 근데 하필이면 그 뒤로 집값이 무려 10배나 뛰었다고 함.
말이 10배지 전현무가 계약 고민했을 당시 가격 생각하면 지금 시세랑 차이가 어마어마할
텐데 이건 진짜 멘탈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듯함.

아무리 돈 잘 버는 전현무라도 이건 자다가도 생각나서 이불킥 각 아니냐. 전현무가 방송에서
"내가 계약을 포기한 후 10배 올랐다"고 탄식하는데 목소리에서 진짜 진심 섞인 슬픔이
느껴지더라. 역시 부동산은 고민하는 순간 남의 떡이 된다는 게 학계의 정설인가 봄.

김다인 대표 집 내부 인테리어 보니까 진짜 입이 떡 벌어지긴 하더라. 거실 통창으로 한강
다 보이고 채광 장난 아닌데 그런 집을 눈앞에서 놓쳤으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음. 트리마제가
워낙 입지도 좋고 연예인들 성지로 불리는 곳이라 부러워하는 사람 많을 텐데 당사자는
오죽할까 싶네.

전현무 정도면 이미 자산이 수백억대일 텐데도 10배 상승폭 앞에서는 장사 없는 것 같음.
나였으면 배 아파서 성수동 쪽으로는 쳐다보지도 않았을 텐데 방송에서 저렇게 털어놓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함. 역시 사람 욕심은 끝이 없고 부동산은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인 게 다시
한번 증명된 느낌임.

결국 지금 그 집은 1000억 매출 신화 쓴 대표가 살고 있고 전현무는 옆에서 구경만 하는
신세가 됐는데 인생 참 모르는 거네. 부동산 투자할 때 너무 재고 따지기만 하면 안 된다는
걸 전현무가 몸소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싶음. 다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기회 왔을 때 잘
잡아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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