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에서 이호연 얘기 계속 나오길래 나도 궁금해서 직접 찾아봤거든. 근데 진짜
기대치를 어디까지 낮춰야 만족할 수 있는 건지 감이 안 잡힘. 솔직히 요새 나오는 다른
것들이랑 비교해보면 퀄리티 차이가 너무 심한 거 같음.
그래픽이나 비주얼은 뭐 옛날 감성이라고 이해해보려 해도 모션이 너무 뻣뻣해서 당황했음.
이게 2024년에 나올 수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최신 트렌드랑은 거리가 한참 멀어 보임.
내 생각엔 그냥 이름만 거창하게 홍보하고 속 알맹이는 예전 그대로인 느낌임.
시스템이나 구조도 보니까 딱 봐도 대충 어떤 흐름인지 견적 나오더라고. 유저들
배려하기보다는 일단 뽑아낼 생각부터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정이 뚝 떨어짐. 광고는 여기저기
엄청나게 돌리면서 정작 본연의 매력은 놓친 기분이랄까.
솔직히 이 정도 이름을 걸고 나왔으면 좀 혁신적인 걸 보여줘야 했던 거 아냐? 결국 뚜껑
열어보니까 그나물에 그밥이라 실망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듯함. 나처럼 찍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아마 나랑 비슷한 생각하고 있을걸.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고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솔직히 답이 안 보임. 이름값이
있으면 그에 걸맞은 수준을 보여줘야지 유저들이 바보도 아니고 참. 나중에라도 정신 차리고
근본적인 부분부터 좀 제대로 갈아엎었으면 좋겠음.
기대치를 어디까지 낮춰야 만족할 수 있는 건지 감이 안 잡힘. 솔직히 요새 나오는 다른
것들이랑 비교해보면 퀄리티 차이가 너무 심한 거 같음.
그래픽이나 비주얼은 뭐 옛날 감성이라고 이해해보려 해도 모션이 너무 뻣뻣해서 당황했음.
이게 2024년에 나올 수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최신 트렌드랑은 거리가 한참 멀어 보임.
내 생각엔 그냥 이름만 거창하게 홍보하고 속 알맹이는 예전 그대로인 느낌임.
시스템이나 구조도 보니까 딱 봐도 대충 어떤 흐름인지 견적 나오더라고. 유저들
배려하기보다는 일단 뽑아낼 생각부터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정이 뚝 떨어짐. 광고는 여기저기
엄청나게 돌리면서 정작 본연의 매력은 놓친 기분이랄까.
솔직히 이 정도 이름을 걸고 나왔으면 좀 혁신적인 걸 보여줘야 했던 거 아냐? 결국 뚜껑
열어보니까 그나물에 그밥이라 실망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듯함. 나처럼 찍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아마 나랑 비슷한 생각하고 있을걸.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고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솔직히 답이 안 보임. 이름값이
있으면 그에 걸맞은 수준을 보여줘야지 유저들이 바보도 아니고 참. 나중에라도 정신 차리고
근본적인 부분부터 좀 제대로 갈아엎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