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19 혁명 66주년이라 그런지 시청이랑 광화문 쪽 분위기가 평소랑 좀 다르더라.
오세훈 시장도 오고 기념행사 크게 하길래 구경 좀 하다가 배고파서 바로 광장시장으로
런했음.
솔직히 요즘 광장시장 바가지다 뭐다 말 많아서 안 가려다가 오랜만에 빈대떡 땡겨서 들러봄.
근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진짜 미어터지더라. 외국인 반 한국인 반인데 기 빨려 죽는 줄
알았음.
내 생각엔 여기 가성비는 이제 포기해야 할 듯함. 맛은 딱 아는 그 맛이라 괜찮은데 가격
보면 좀 뇌정지 옴. 그래도 시장 특유의 왁자지껄한 갬성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가볼
만한 듯? 난 그냥 다음엔 동네 맛집이나 갈란다.
오세훈 시장도 오고 기념행사 크게 하길래 구경 좀 하다가 배고파서 바로 광장시장으로
런했음.

솔직히 요즘 광장시장 바가지다 뭐다 말 많아서 안 가려다가 오랜만에 빈대떡 땡겨서 들러봄.
근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진짜 미어터지더라. 외국인 반 한국인 반인데 기 빨려 죽는 줄
알았음.

내 생각엔 여기 가성비는 이제 포기해야 할 듯함. 맛은 딱 아는 그 맛이라 괜찮은데 가격
보면 좀 뇌정지 옴. 그래도 시장 특유의 왁자지껄한 갬성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가볼
만한 듯? 난 그냥 다음엔 동네 맛집이나 갈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