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하이라이트 돌려보고 왔는데 가르나초 요즘 폼이 진짜 미친 수준인 것 같음.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기복 좀 있다고 까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팀의 핵심임.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예전보다 훨씬 간결해지고 날카로워졌음. 확실히 경험치
먹으니까 판단력이 좋아진 게 눈에 보임.
가끔 너무 본인이 해결하려고 해서 탐욕 소리 듣기도 하는데 공격수면 저 정도 독기는
있어야지. 오히려 그런 뻔뻔함이 지금의 가르나초를 만든 게 아닌가 싶기도 함.
국대에서도 메시랑 같이 뛰면서 많이 배우는지 플레이에 여유가 생긴 느낌임. 아르헨티나
세대교체의 중심이 될 텐데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지 진짜 기대됨.
감독이 끝까지 믿고 기용한 보람이 여기서 나오는 듯함. 부상만 당하지 말고 이대로 쭉
성장해서 프리미어리그 씹어먹었으면 좋겠네.
맨유 팬들은 진짜 얘 성장하는 거 보는 재미로 축구 볼 맛 날 듯. 솔직히 타팀 팬
입장에서 봐도 이만한 유망주가 또 나오기 쉽지 않아 보임.
초반까지만 해도 기복 좀 있다고 까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팀의 핵심임.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예전보다 훨씬 간결해지고 날카로워졌음. 확실히 경험치
먹으니까 판단력이 좋아진 게 눈에 보임.
가끔 너무 본인이 해결하려고 해서 탐욕 소리 듣기도 하는데 공격수면 저 정도 독기는
있어야지. 오히려 그런 뻔뻔함이 지금의 가르나초를 만든 게 아닌가 싶기도 함.
국대에서도 메시랑 같이 뛰면서 많이 배우는지 플레이에 여유가 생긴 느낌임. 아르헨티나
세대교체의 중심이 될 텐데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지 진짜 기대됨.
감독이 끝까지 믿고 기용한 보람이 여기서 나오는 듯함. 부상만 당하지 말고 이대로 쭉
성장해서 프리미어리그 씹어먹었으면 좋겠네.
맨유 팬들은 진짜 얘 성장하는 거 보는 재미로 축구 볼 맛 날 듯. 솔직히 타팀 팬
입장에서 봐도 이만한 유망주가 또 나오기 쉽지 않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