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코파 델 레이 결승 끝났는데 소시에다드가 아틀레티코 잡고 우승함. 솔직히 스쿼드
이름값만 보면 꼬마가 유리해 보였는데 역시 단판 승부는 모르는 거다.
오야르사발이 트로피 들고 좋아하는 거 보니까 얘네는 이게 진짜 간절했나 봄. 경기 내내
소시에다드가 압박하는 거 보니까 우승할 자격 충분하더라.
반면에 꼬마는 결승만 가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감독 전술도 좀 꼬인
것 같고 선수들 몸도 무거워 보이더라. 소시에다드 팬들은 오늘 잠 다 잤을 듯 부럽네.
이름값만 보면 꼬마가 유리해 보였는데 역시 단판 승부는 모르는 거다.

오야르사발이 트로피 들고 좋아하는 거 보니까 얘네는 이게 진짜 간절했나 봄. 경기 내내
소시에다드가 압박하는 거 보니까 우승할 자격 충분하더라.

반면에 꼬마는 결승만 가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감독 전술도 좀 꼬인
것 같고 선수들 몸도 무거워 보이더라. 소시에다드 팬들은 오늘 잠 다 잤을 듯 부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