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 전세 시장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님. 61주 연속으로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임.
평균 전셋값이 다시 6억을 넘겼다는데 이제 평범한 월급쟁이들은 서울에서 전세 구하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 듯함. 특히 성북구 같은 곳 가보면 부동산에 붙은 매물 광고 자체가
아예 실종됐다고 함.
통계 보니까 더 가관인 게 2년 전이랑 비교하면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딱 반토막 났음.
2024년에는 3만 건 넘게 있었는데 지금은 1만 5천 건밖에 안 남았다고 하네.
이러니까 집주인들이 부르는 게 값이고 세입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계약 갱신하거나 경기도로
밀려나고 있음. 진짜 주거 사다리 완전히 끊어졌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음.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는 반도체 기업들 억대 성과급을 전 국민이랑 나누자는 황당한 소리까지
나오고 있음. 정부 지원받아서 컸으니까 내수 경제 살리게 지역화폐로 뿌리라는 논리임.
솔직히 기업이 장사 잘해서 번 돈을 왜 생판 남이랑 나누라는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감. 이런 논리면 나중에 기업 적자 날 때 국민들이 돈 모아서 메꿔줄 것도 아니면서 말임.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세액 공제나 인프라 지원받은 건 맞지만 그만큼 고용 창출하고 세금
엄청나게 내는 건 생각 안 하나 봄. 이런 식의 압박이 계속되면 기업들이 국내에 투자하고
싶겠냐고 다들 해외로 나가지.
그 와중에 미국에서 잘 나가는 우리 기업들은 주가 수익비율인 PER이 겨우 5배 수준임.
실적은 역대급으로 터지는데 저평가가 너무 심해서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 거임.
전셋값은 폭등해서 살 곳은 없어지는데 기업들은 어떻게든 뜯어먹으려고 달려드니 나라 꼴이 참
레전드네. 집 없는 사람들은 진짜 이번 생에 서울에 내 집 마련하기는 아예 글러 먹은 거
아닌가 싶어서 씁쓸함.
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임.
평균 전셋값이 다시 6억을 넘겼다는데 이제 평범한 월급쟁이들은 서울에서 전세 구하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 듯함. 특히 성북구 같은 곳 가보면 부동산에 붙은 매물 광고 자체가
아예 실종됐다고 함.

통계 보니까 더 가관인 게 2년 전이랑 비교하면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딱 반토막 났음.
2024년에는 3만 건 넘게 있었는데 지금은 1만 5천 건밖에 안 남았다고 하네.
이러니까 집주인들이 부르는 게 값이고 세입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계약 갱신하거나 경기도로
밀려나고 있음. 진짜 주거 사다리 완전히 끊어졌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음.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는 반도체 기업들 억대 성과급을 전 국민이랑 나누자는 황당한 소리까지
나오고 있음. 정부 지원받아서 컸으니까 내수 경제 살리게 지역화폐로 뿌리라는 논리임.
솔직히 기업이 장사 잘해서 번 돈을 왜 생판 남이랑 나누라는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감. 이런 논리면 나중에 기업 적자 날 때 국민들이 돈 모아서 메꿔줄 것도 아니면서 말임.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세액 공제나 인프라 지원받은 건 맞지만 그만큼 고용 창출하고 세금
엄청나게 내는 건 생각 안 하나 봄. 이런 식의 압박이 계속되면 기업들이 국내에 투자하고
싶겠냐고 다들 해외로 나가지.
그 와중에 미국에서 잘 나가는 우리 기업들은 주가 수익비율인 PER이 겨우 5배 수준임.
실적은 역대급으로 터지는데 저평가가 너무 심해서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 거임.

전셋값은 폭등해서 살 곳은 없어지는데 기업들은 어떻게든 뜯어먹으려고 달려드니 나라 꼴이 참
레전드네. 집 없는 사람들은 진짜 이번 생에 서울에 내 집 마련하기는 아예 글러 먹은 거
아닌가 싶어서 씁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