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산구 광주공항 쪽 기사 떴는데 진짜 실화인가 싶음.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시동도 안
끄고 그냥 비행기 타러 갔단다.
아무리 제주도 가는 비행기 시간이 급해도 그렇지 어떻게 시동을 켜놓고 갈 생각을 하냐.
제주도 도착해서 "아 맞다 시동!" 이랬을 거 생각하면 진짜 소름 돋음.
엔진 과열돼서 불났다는데 소방서 추산 피해액이 165만 원이라 함. 경차라 그런지 생각보다
적게 나오긴 했는데 주변 차들로 안 번진 게 진짜 천운인 듯함.
광산구 신촌동이면 사람도 꽤 다니는 곳인데 대형 사고 날 뻔했네. 7분 만에 꺼져서
다행이지 공항 주차장 차들 다 태워 먹었으면 평생 빚쟁이로 살 뻔한 거 아님?
솔직히 이런 건 면허 뺏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단순 건망증 수준이 아니라 이건 거의
테러급 방치 수준인 듯.
나도 가끔 깜빡하긴 하는데 이건 진짜 차원이 다르네. 다들 비행기 타기 전에 차 상태 한
번씩 꼭 확인하고 다니자. 진짜 무서워서 공항 주차장 쓰겠나 싶음.
끄고 그냥 비행기 타러 갔단다.

아무리 제주도 가는 비행기 시간이 급해도 그렇지 어떻게 시동을 켜놓고 갈 생각을 하냐.
제주도 도착해서 "아 맞다 시동!" 이랬을 거 생각하면 진짜 소름 돋음.
엔진 과열돼서 불났다는데 소방서 추산 피해액이 165만 원이라 함. 경차라 그런지 생각보다
적게 나오긴 했는데 주변 차들로 안 번진 게 진짜 천운인 듯함.

광산구 신촌동이면 사람도 꽤 다니는 곳인데 대형 사고 날 뻔했네. 7분 만에 꺼져서
다행이지 공항 주차장 차들 다 태워 먹었으면 평생 빚쟁이로 살 뻔한 거 아님?
솔직히 이런 건 면허 뺏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단순 건망증 수준이 아니라 이건 거의
테러급 방치 수준인 듯.
나도 가끔 깜빡하긴 하는데 이건 진짜 차원이 다르네. 다들 비행기 타기 전에 차 상태 한
번씩 꼭 확인하고 다니자. 진짜 무서워서 공항 주차장 쓰겠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