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군병 723기 1,035명 수료식 했다고 함. 강정호 사령관 주관으로 열렸는데
가족들까지 3,100명 넘게 모여서 난리도 아니었나 봄.
강정호 사령관이 직접 우리 아들딸들 바다 지키느라 고생한다고 격려했다네. 요즘 군대 이슈
많은데 다들 무사히 수료한 거 보니까 기특함.
참전용사 후손들도 섞여 있다던데 확실히 해군 분위기 뭉클한 게 좀 있는 듯. 다들 몸
건강히 전역했으면 좋겠네.
가족들까지 3,100명 넘게 모여서 난리도 아니었나 봄.

강정호 사령관이 직접 우리 아들딸들 바다 지키느라 고생한다고 격려했다네. 요즘 군대 이슈
많은데 다들 무사히 수료한 거 보니까 기특함.

참전용사 후손들도 섞여 있다던데 확실히 해군 분위기 뭉클한 게 좀 있는 듯. 다들 몸
건강히 전역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