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이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 때문에 국민의힘 내부가 아주 시끌시끌함. 지금 미국
워싱턴 방문 중인 장동혁 사무총장이랑 김민수 최고위원을 대놓고 저격했는데 수위가 장난
아님.
장동혁이랑 김민수가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면서 열흘이나 집 비우고
돌아오면 본인들 거취부터 고민하라고 박아버림. 사실상 알아서 나가라는 소리나 다름없는
수준이라 다들 놀란 눈치임.
지금 선거 앞두고 당 분위기 어수선한데 지도부 핵심들이 자리 비우고 미국 가 있는 게
마음에 안 들었나 봄. 배현진은 서울시당위원장 맡으면서 선대위 구성 문제로 바쁘게 움직이는
중이라 더 예민하게 반응한 듯함.
친한계 내부에서도 기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 험악함.
경기도 공천도 늦어지고 TK 쪽도 시끄러운 상황이라 이번 저격이 당내 파장이 꽤 클 것
같네.
가뜩이나 험지 도는 사람들은 예민한 시기인데 지도부가 저러고 있으니 빡칠 만도 함. 앞으로
당 내부에서 어떻게 수습될지 지켜봐야겠음. 진짜 조용할 날이 없네.
워싱턴 방문 중인 장동혁 사무총장이랑 김민수 최고위원을 대놓고 저격했는데 수위가 장난
아님.

장동혁이랑 김민수가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면서 열흘이나 집 비우고
돌아오면 본인들 거취부터 고민하라고 박아버림. 사실상 알아서 나가라는 소리나 다름없는
수준이라 다들 놀란 눈치임.

지금 선거 앞두고 당 분위기 어수선한데 지도부 핵심들이 자리 비우고 미국 가 있는 게
마음에 안 들었나 봄. 배현진은 서울시당위원장 맡으면서 선대위 구성 문제로 바쁘게 움직이는
중이라 더 예민하게 반응한 듯함.

친한계 내부에서도 기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 험악함.
경기도 공천도 늦어지고 TK 쪽도 시끄러운 상황이라 이번 저격이 당내 파장이 꽤 클 것
같네.
가뜩이나 험지 도는 사람들은 예민한 시기인데 지도부가 저러고 있으니 빡칠 만도 함. 앞으로
당 내부에서 어떻게 수습될지 지켜봐야겠음. 진짜 조용할 날이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