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첼시 경기 보면 진짜 혼돈 그 자체인데 묘하게 재밌음. 마레스카 오고 나서 팀 색깔
확실해진 건 팩트인 듯함.
콜 파머 얘는 진짜 신계 근처까지 간 거 같지 않냐? 얘 없었으면 진작에 중위권 박혀
있었을 텐데 혼자 멱살 잡고 팀 끌어올리는 게 경이로운 수준임.
근데 아직도 수비 가끔씩 나사 빠지는 거 보면 뒷목 잡게 됨. 돈을 그렇게 쏟아부었는데도
수비 밸런스 안 맞는 건 솔직히 좀 이해 안 가긴 함.
그래도 저번 시즌 헤매던 때보다는 훨씬 희망적인 건 맞는 듯. 이 페이스대로만 사고 안
치고 쭉 가면 챔스 복귀는 무난하게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됨.
확실해진 건 팩트인 듯함.
콜 파머 얘는 진짜 신계 근처까지 간 거 같지 않냐? 얘 없었으면 진작에 중위권 박혀
있었을 텐데 혼자 멱살 잡고 팀 끌어올리는 게 경이로운 수준임.
근데 아직도 수비 가끔씩 나사 빠지는 거 보면 뒷목 잡게 됨. 돈을 그렇게 쏟아부었는데도
수비 밸런스 안 맞는 건 솔직히 좀 이해 안 가긴 함.
그래도 저번 시즌 헤매던 때보다는 훨씬 희망적인 건 맞는 듯. 이 페이스대로만 사고 안
치고 쭉 가면 챔스 복귀는 무난하게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