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훈훈한 군인이고 다른 한 명은 능력 있는 의장님이라 느낌이 확 달라서 가져와 봄.
먼저 육군군견훈련소 김요한 일병인데 이분이 담당하던 군견 두희가 8년 동안의 군 생활
마치고 은퇴했다고 함.
현장에서 애교 부리다가도 김 일병이 가방에서 뭐 꺼내려니까 바로 각 잡고 앉는 모습이 진짜
늠름하더라.
국가를 위해 고생했으니 이제는 명령 말고 사랑만 듬뿍 받는 반려견이 됐으면 좋겠다는 멘트가
꽤 감동적임.
그동안 고생한 군견이랑 인솔자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이었음.
그리고 또 다른 김요한은 카이퍼그룹 김요한 의장인데 이번에 서울에서 열린 텍사스대 오스틴
글로벌 동문 서밋을 주도했네.
서울이 기술이랑 인재가 모이는 중심지라는 걸 강조하면서 한국이랑 텍사스 사이의 실질적인
협력 물꼬를 텄다고 함.
AI부터 의료 산업까지 논의하는 큰 행사였다는데 확실히 이쪽은 비즈니스 스케일이 장난 아닌
듯함.
한 명은 군견이랑 훈훈한 소식 전해주고 한 명은 글로벌한 행보 보여주니까 동명이인인데도 둘
다 멋있어 보이네.

먼저 육군군견훈련소 김요한 일병인데 이분이 담당하던 군견 두희가 8년 동안의 군 생활
마치고 은퇴했다고 함.
현장에서 애교 부리다가도 김 일병이 가방에서 뭐 꺼내려니까 바로 각 잡고 앉는 모습이 진짜
늠름하더라.

국가를 위해 고생했으니 이제는 명령 말고 사랑만 듬뿍 받는 반려견이 됐으면 좋겠다는 멘트가
꽤 감동적임.
그동안 고생한 군견이랑 인솔자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이었음.

그리고 또 다른 김요한은 카이퍼그룹 김요한 의장인데 이번에 서울에서 열린 텍사스대 오스틴
글로벌 동문 서밋을 주도했네.
서울이 기술이랑 인재가 모이는 중심지라는 걸 강조하면서 한국이랑 텍사스 사이의 실질적인
협력 물꼬를 텄다고 함.

AI부터 의료 산업까지 논의하는 큰 행사였다는데 확실히 이쪽은 비즈니스 스케일이 장난 아닌
듯함.
한 명은 군견이랑 훈훈한 소식 전해주고 한 명은 글로벌한 행보 보여주니까 동명이인인데도 둘
다 멋있어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