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포 철쭉공원 난리 났길래 다녀왔는데 연분홍 물결 장난 아니더라. 벚꽃 다 떨어져서
아쉬웠던 사람들은 여기가 정답인 듯함.
솔직히 기대 안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좀 놀랐음. 축제 기간이라 도로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니까 산책하기 진짜 편하더라.
철쭉동산 전망대 찍고 1km 정도 더 들어가면 초막골생태공원 나오는데 여기 연못 감성이
미쳤음. 꽃 구경하고 여기서 물멍 때리면 딱 좋음.
사람들 다 찰칵거리느라 정신없는데 나도 대충 찍어도 인생샷 나오더라. 축제 26일까지라니까
이번 주말이 진짜 마지막 피크일 것 같음.
시에서 관리 빡세게 하는지 쓰레기도 없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음. 더워지기 전에 연분홍
피날레 보러 갈 사람들은 얼른 가보길 추천함.
아쉬웠던 사람들은 여기가 정답인 듯함.

솔직히 기대 안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좀 놀랐음. 축제 기간이라 도로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니까 산책하기 진짜 편하더라.

철쭉동산 전망대 찍고 1km 정도 더 들어가면 초막골생태공원 나오는데 여기 연못 감성이
미쳤음. 꽃 구경하고 여기서 물멍 때리면 딱 좋음.

사람들 다 찰칵거리느라 정신없는데 나도 대충 찍어도 인생샷 나오더라. 축제 26일까지라니까
이번 주말이 진짜 마지막 피크일 것 같음.

시에서 관리 빡세게 하는지 쓰레기도 없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음. 더워지기 전에 연분홍
피날레 보러 갈 사람들은 얼른 가보길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