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늘 자 포수들 성적 정리된 거 봤는데 진짜 세대교체 바람 제대로 부는 것 같음.
그동안 양의지 강민호가 십 년 넘게 꽉 잡고 있으면서 밑에 애들 안 올라온다고 다들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분위기가 확 다름.
특히 요즘 ABS 시스템 정착되고 나서 포수들 프레이밍 비중 줄어든 게 진짜 큰 변수로
작용한 것 같음.
예전처럼 심판 눈속임하는 기술보다는 그냥 정석대로 잘 막고 잘 던지는 피지컬 좋은 애들이
데이터상으로 확 튀더라고.
오늘 경기만 봐도 젊은 포수들 팝타임 찍히는 거 보니까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지는 수준임.
어깨 좋은 신인급 애들이 2루에 레이저 쏘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세대교체 시기가 왔다는
게 체감됨.
물론 투수 리딩이나 경기 운영 같은 노련함은 여전히 베테랑들이 압도적이긴 한데 타격까지
터지는 신예들이 너무 많아짐.
이대로 가면 나중에 국가대표 엔트리 짤 때 포수 부문 진짜 행복한 고민 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너네는 지금 리그에서 누가 제일 물건이라고 생각함? 나는 솔직히 이번에 폼 올라온 그
신인이 진짜 사고 칠 것 같음.
그동안 양의지 강민호가 십 년 넘게 꽉 잡고 있으면서 밑에 애들 안 올라온다고 다들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분위기가 확 다름.
특히 요즘 ABS 시스템 정착되고 나서 포수들 프레이밍 비중 줄어든 게 진짜 큰 변수로
작용한 것 같음.
예전처럼 심판 눈속임하는 기술보다는 그냥 정석대로 잘 막고 잘 던지는 피지컬 좋은 애들이
데이터상으로 확 튀더라고.
오늘 경기만 봐도 젊은 포수들 팝타임 찍히는 거 보니까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지는 수준임.
어깨 좋은 신인급 애들이 2루에 레이저 쏘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세대교체 시기가 왔다는
게 체감됨.
물론 투수 리딩이나 경기 운영 같은 노련함은 여전히 베테랑들이 압도적이긴 한데 타격까지
터지는 신예들이 너무 많아짐.
이대로 가면 나중에 국가대표 엔트리 짤 때 포수 부문 진짜 행복한 고민 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너네는 지금 리그에서 누가 제일 물건이라고 생각함? 나는 솔직히 이번에 폼 올라온 그
신인이 진짜 사고 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