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두산 밥캣이랑 로보틱스 쪽 사업 재편 다시 속도 내는 모양임. 금융당국
압박 때문에 잠깐 멈추나 싶더니 어떻게든 구조 뜯어고치려고 난리인 듯함.
원전 수주 대박 터진 것도 그렇고 확실히 예전의 그 낡은 이미지는 다 버린 것 같음.
에너지랑 로봇 위주로 아예 판 새로 짜는 게 눈에 보임.
근데 주주들 입장에서는 알짜배기 밥캣 떼어가는 거라 여전히 말 많긴 하네. 이게 나중에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무리수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압박 때문에 잠깐 멈추나 싶더니 어떻게든 구조 뜯어고치려고 난리인 듯함.
원전 수주 대박 터진 것도 그렇고 확실히 예전의 그 낡은 이미지는 다 버린 것 같음.
에너지랑 로봇 위주로 아예 판 새로 짜는 게 눈에 보임.
근데 주주들 입장에서는 알짜배기 밥캣 떼어가는 거라 여전히 말 많긴 하네. 이게 나중에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무리수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