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방선거 공천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여야 분위기가 진짜 극과 극이라서 좀 신기함.
민주당 쪽은 지금 현역 단체장들 우수수 떨어져서 벌써 5명이나 컷오프 당했다는데 국힘은
완전 딴판인 상황임.
국힘은 지금 이른바 현역 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들 끈질기게 살아남는 중임. 오세훈
서울시장은 벌써 5선 도전 확정 지으면서 기세가 장난 아니고 경북 이철우 지사도 대한민국
다시 일으키겠다면서 무난하게 공천 받는 분위기네.
여기서 진짜 핵심 포인트가 바로 김영환 충북지사인데 이 양반 운명에 따라서 기록이 갈림.
만약 김영환 지사가 오는 27일 경선에서 승리해서 본선행 티켓 거머쥐면 국힘 광역단체장
11명 전원이 공천받는 전무후무한 기록이 나옴.
민주당은 물갈이한다고 현역들 다 날리고 있는데 국힘이 이렇게까지 안정빵으로 가는 이유가 좀
궁금하긴 함. 전문가들 분석 들어보면 지금 당 지지율도 낮고 내홍도 심하다 보니까 그냥
검증된 현역 프리미엄에 올인하는 전략을 택한 것 같음.
괜히 새로운 인물 내세웠다가 리스크 감당하기보다는 그냥 지역구 관리 잘 된 현역들 내보내서
최대한 수성하겠다는 계산인 듯함. 사실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맨날 보던 얼굴이라 지겨울 수도
있는데 당 입장에서는 이게 제일 안전한 선택지겠지.
결국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의 물갈이 혁신론이랑 국힘의 현역 안정론이 정면으로 붙는
모양새가 될 것 같음. 김영환 지사가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11명 전원 생존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임.
서울에서는 오세훈이랑 정원오가 맞붙는 빅매치도 성사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분위기 후끈함.
김영환 지사 결과까지 딱 나오면 이번 여야 대진표 윤곽이 확실히 잡힐 텐데 과연 누가
최종적으로 웃게 될지 궁금해지네.
민주당 쪽은 지금 현역 단체장들 우수수 떨어져서 벌써 5명이나 컷오프 당했다는데 국힘은
완전 딴판인 상황임.

국힘은 지금 이른바 현역 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들 끈질기게 살아남는 중임. 오세훈
서울시장은 벌써 5선 도전 확정 지으면서 기세가 장난 아니고 경북 이철우 지사도 대한민국
다시 일으키겠다면서 무난하게 공천 받는 분위기네.
여기서 진짜 핵심 포인트가 바로 김영환 충북지사인데 이 양반 운명에 따라서 기록이 갈림.
만약 김영환 지사가 오는 27일 경선에서 승리해서 본선행 티켓 거머쥐면 국힘 광역단체장
11명 전원이 공천받는 전무후무한 기록이 나옴.

민주당은 물갈이한다고 현역들 다 날리고 있는데 국힘이 이렇게까지 안정빵으로 가는 이유가 좀
궁금하긴 함. 전문가들 분석 들어보면 지금 당 지지율도 낮고 내홍도 심하다 보니까 그냥
검증된 현역 프리미엄에 올인하는 전략을 택한 것 같음.
괜히 새로운 인물 내세웠다가 리스크 감당하기보다는 그냥 지역구 관리 잘 된 현역들 내보내서
최대한 수성하겠다는 계산인 듯함. 사실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맨날 보던 얼굴이라 지겨울 수도
있는데 당 입장에서는 이게 제일 안전한 선택지겠지.
결국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의 물갈이 혁신론이랑 국힘의 현역 안정론이 정면으로 붙는
모양새가 될 것 같음. 김영환 지사가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11명 전원 생존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임.
서울에서는 오세훈이랑 정원오가 맞붙는 빅매치도 성사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분위기 후끈함.
김영환 지사 결과까지 딱 나오면 이번 여야 대진표 윤곽이 확실히 잡힐 텐데 과연 누가
최종적으로 웃게 될지 궁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