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복귀했을 때만 해도 올해는 진짜 다를 줄 알았는데 야구 참 쉽지 않음. 초반에 연승
달릴 때는 진짜 가을야구 가는 줄 알고 설렜던 내가 레전드임.
그래도 문동주나 김서현 같은 애들 공 뿌리는 거 보면 솔직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음.
제구 좀 잡히고 경험치 먹으면 진짜 리그 씹어먹을 텐데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타선도 가끔 터질 땐 무서운데 기복이 너무 심해서 매일매일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임.
솔직히 욕하면서도 저녁만 되면 다시 TV 켜고 있는 내 모습이 제일 어이없음.
대전 홈구장 가서 보살들 사이에서 응원하고 있으면 이게 야구지 싶다가도 순위표 보면 현타
옴. 그래도 이번엔 진짜 끝까지 희망 고문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달릴 때는 진짜 가을야구 가는 줄 알고 설렜던 내가 레전드임.
그래도 문동주나 김서현 같은 애들 공 뿌리는 거 보면 솔직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음.
제구 좀 잡히고 경험치 먹으면 진짜 리그 씹어먹을 텐데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타선도 가끔 터질 땐 무서운데 기복이 너무 심해서 매일매일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임.
솔직히 욕하면서도 저녁만 되면 다시 TV 켜고 있는 내 모습이 제일 어이없음.
대전 홈구장 가서 보살들 사이에서 응원하고 있으면 이게 야구지 싶다가도 순위표 보면 현타
옴. 그래도 이번엔 진짜 끝까지 희망 고문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