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상속 때문에 집안 풍비박산 나는 꼴 진짜 자주 보이는 것 같음. 솔직히 나
같은 흙수저들은 상속받을 것도 없어서 남의 나라 이야기 같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박탈감
오지게 느껴짐.
부모 잘 만나서 수억씩 물려받는 애들은 출발선부터가 다르니까 솔직히 현타 옴.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세상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만 자꾸 듦.
아니 30대들이 서울 아파트 쓸어 담는 거 보면 대부분 증여나 상속받은 돈이라는데 이게
진짜 말이 됨? 4050 세대들은 청약 가점 쌓으려고 평생을 바쳤는데, 애초에 부모 찬스
쓰는 애들한테 밀리는 거 보니까 울화통 터지는 거 이해 감.
지금 못 사면 평생 세입자로 살아야 한다는 공포심이 청년들한테 깔려 있다는데, 결국 돈
없으면 결혼도 포기하고 집도 포기하라는 소리나 다름없는 듯함.
더 골 때리는 건 가족 간의 법적 분쟁인 것 같음. 어떤 기사 보니까 30년 동안
내조했는데 남편 죽자마자 전처 자식들이 유류분 반환 소송 걸었다더라. 집 한 채 겨우
받았는데 그것마저 뺏으려 드는 게 진짜 사람 할 짓인가 싶음.
법이 참 냉정한 게 기여분 인정받기도 하늘의 별 따기라는데, 평생 같이 산 배우자보다 피
섞인 자식이 우선이라는 게 참 씁쓸함. 돈 앞에서 부모 형제도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상속공제니 뭐니 세금 문제도 엄청 복잡해서 일반인들은 명함도 못 내밀겠음. 주식 10년
이상 보유해야 공제해 준다는데 이런 거 하나하나 따지다가 머리 다 빠질 것 같음. 결국 돈
있는 놈들이 법도 더 잘 알고 세무사 써서 야금야금 다 챙겨가는 게 현실인 듯함.
결국 이 나라는 부모 잘 만나는 게 최고라는 결론만 남는 것 같아서 기분 참 거시기함.
나중에 나도 늙어서 자식들끼리 싸우는 꼴 볼까 봐 벌써부터 걱정됨. 차라리 줄 재산이 없는
게 속 편하려나 싶다가도 빈털터리로 늙는 건 또 무서워서 고민임.
같은 흙수저들은 상속받을 것도 없어서 남의 나라 이야기 같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박탈감
오지게 느껴짐.
부모 잘 만나서 수억씩 물려받는 애들은 출발선부터가 다르니까 솔직히 현타 옴.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세상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만 자꾸 듦.

아니 30대들이 서울 아파트 쓸어 담는 거 보면 대부분 증여나 상속받은 돈이라는데 이게
진짜 말이 됨? 4050 세대들은 청약 가점 쌓으려고 평생을 바쳤는데, 애초에 부모 찬스
쓰는 애들한테 밀리는 거 보니까 울화통 터지는 거 이해 감.
지금 못 사면 평생 세입자로 살아야 한다는 공포심이 청년들한테 깔려 있다는데, 결국 돈
없으면 결혼도 포기하고 집도 포기하라는 소리나 다름없는 듯함.

더 골 때리는 건 가족 간의 법적 분쟁인 것 같음. 어떤 기사 보니까 30년 동안
내조했는데 남편 죽자마자 전처 자식들이 유류분 반환 소송 걸었다더라. 집 한 채 겨우
받았는데 그것마저 뺏으려 드는 게 진짜 사람 할 짓인가 싶음.
법이 참 냉정한 게 기여분 인정받기도 하늘의 별 따기라는데, 평생 같이 산 배우자보다 피
섞인 자식이 우선이라는 게 참 씁쓸함. 돈 앞에서 부모 형제도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상속공제니 뭐니 세금 문제도 엄청 복잡해서 일반인들은 명함도 못 내밀겠음. 주식 10년
이상 보유해야 공제해 준다는데 이런 거 하나하나 따지다가 머리 다 빠질 것 같음. 결국 돈
있는 놈들이 법도 더 잘 알고 세무사 써서 야금야금 다 챙겨가는 게 현실인 듯함.
결국 이 나라는 부모 잘 만나는 게 최고라는 결론만 남는 것 같아서 기분 참 거시기함.
나중에 나도 늙어서 자식들끼리 싸우는 꼴 볼까 봐 벌써부터 걱정됨. 차라리 줄 재산이 없는
게 속 편하려나 싶다가도 빈털터리로 늙는 건 또 무서워서 고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