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파묘 1600만 대기록이 대단하긴 해도 스크린 독점 문제는 확실히
심각한 것 같음.
옛날 왕의 남자 시절이랑 비교하면 지금 스크린 수가 거의 3~5배는 늘어났다는데 ㄹㅇ
격세지감임.
서울의 봄 2463개, 파묘 2355개... 이 정도면 그냥 상영관 전세 낸 수준 아니냐
ㅋㅋㅋ
최근 범죄도시4는 아예 3000개 가까이 먹었다는데 갈수록 스크린 몰빵이 흥행 필수 공식이
되는 듯함.
영화 자체는 잘 만든 거 맞는데 다른 영화들은 아예 명함도 못 내미는 환경이라 좀
씁쓸하기도 하네 ㄷㄷ
솔직히 상영관 가보면 파묘밖에 없어서 강제로 본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음 ㄹㅇ 실화냐
이거.
심각한 것 같음.
옛날 왕의 남자 시절이랑 비교하면 지금 스크린 수가 거의 3~5배는 늘어났다는데 ㄹㅇ
격세지감임.

서울의 봄 2463개, 파묘 2355개... 이 정도면 그냥 상영관 전세 낸 수준 아니냐
ㅋㅋㅋ
최근 범죄도시4는 아예 3000개 가까이 먹었다는데 갈수록 스크린 몰빵이 흥행 필수 공식이
되는 듯함.

영화 자체는 잘 만든 거 맞는데 다른 영화들은 아예 명함도 못 내미는 환경이라 좀
씁쓸하기도 하네 ㄷㄷ
솔직히 상영관 가보면 파묘밖에 없어서 강제로 본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음 ㄹㅇ 실화냐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