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직선거법 개정안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광역의회 의원 정수가 꽤 많이 바뀜. 지방선거
앞두고 모르는 사람들 은근 많길래 대충 핵심만 정리해봄.
일단 경남 쪽이 변화가 좀 큼. 양산에 도의원 선거구 하나 더 생기고 전체적으로 의원 수가
꽤 늘어난다고 함. 국회에서 새벽에 본회의 열어서 후다닥 처리했다는데 지방 쪽은 확실히
영향이 클 듯함.
인천도 만만치 않음. 시의원이 기존 40명에서 45명으로 5명이나 더 늘어남. 송도랑
검단, 영종처럼 인구 갑자기 불어난 신도시들 위주로 선거구가 새로 신설됐다고 하네. 확실히
사람 많아지니까 현실 반영해서 머릿수 늘리는 모양임.
그리고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도 기존 10%에서 14%까지 올린다고 함. 광주 같은
경우에는 중대선거구제도 도입한다는데 이건 나중에 어떻게 굴러갈지 좀 지켜봐야 할 듯함.
어쨌든 의원 자리 많아지는 만큼 세금 아깝지 않게 일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진짜 지역 발전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할 텐데 말임.
앞두고 모르는 사람들 은근 많길래 대충 핵심만 정리해봄.
일단 경남 쪽이 변화가 좀 큼. 양산에 도의원 선거구 하나 더 생기고 전체적으로 의원 수가
꽤 늘어난다고 함. 국회에서 새벽에 본회의 열어서 후다닥 처리했다는데 지방 쪽은 확실히
영향이 클 듯함.

인천도 만만치 않음. 시의원이 기존 40명에서 45명으로 5명이나 더 늘어남. 송도랑
검단, 영종처럼 인구 갑자기 불어난 신도시들 위주로 선거구가 새로 신설됐다고 하네. 확실히
사람 많아지니까 현실 반영해서 머릿수 늘리는 모양임.

그리고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도 기존 10%에서 14%까지 올린다고 함. 광주 같은
경우에는 중대선거구제도 도입한다는데 이건 나중에 어떻게 굴러갈지 좀 지켜봐야 할 듯함.
어쨌든 의원 자리 많아지는 만큼 세금 아깝지 않게 일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진짜 지역 발전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할 텐데 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