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평소에 하키 별로 관심 없었는데 이번에 남양주 장애인의 날 행사 소식 보니까 좀
다르게 보이더라.
전 파라 아이스하키 감독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도 왔다는데 이 분 커리어 보면 걍 영화 그 자체임.
아이스하키 자체가 원래 좀 거친 운동이긴 한데 파라 하키는 썰매 타고 하는 거라 중심
잡기도 빡세고 상체 힘이 장난 아니라며.
신의현 선수 얘기도 봤는데 주말엔 하키 선수로 뛰다가 평일엔 체육관 일하면서 버텼다는데 멘탈 진짜 존경스럽네.
오르막 지나면 평지 나온다는 말이 뻔한 소리 같아도 이 사람들이 직접 겪고 말해주면
무게감이 확 다름.
나도 요즘 출근하기 싫어서 징징거렸는데 이런 거 보면 좀 반성하게 됨. 하키 경기 실제로 보면 타격감 지린다는데 나중에 직관 한 번 가보고 싶음.
다르게 보이더라.
전 파라 아이스하키 감독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도 왔다는데 이 분 커리어 보면 걍 영화 그 자체임.

아이스하키 자체가 원래 좀 거친 운동이긴 한데 파라 하키는 썰매 타고 하는 거라 중심
잡기도 빡세고 상체 힘이 장난 아니라며.
신의현 선수 얘기도 봤는데 주말엔 하키 선수로 뛰다가 평일엔 체육관 일하면서 버텼다는데 멘탈 진짜 존경스럽네.

오르막 지나면 평지 나온다는 말이 뻔한 소리 같아도 이 사람들이 직접 겪고 말해주면
무게감이 확 다름.
나도 요즘 출근하기 싫어서 징징거렸는데 이런 거 보면 좀 반성하게 됨. 하키 경기 실제로 보면 타격감 지린다는데 나중에 직관 한 번 가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