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중대선거구제 처음 도입된다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일지 아니면 그냥 밥그릇
늘리기일지 모르겠음. 한 구에서 두 명 넘게 뽑으면 솔직히 소수 정당도 기회 생기는 거
아님?
맨날 그놈이 그놈이라 지겨웠는데 이제 같은 당끼리도 피 터지게 싸울 거 생각하니 좀
흥미진진함. 특정 정당 텃밭이라도 당내 경쟁 빡세지면 눈치는 좀 보겠지.
전북 쪽도 의원 수 4명이나 늘어난다는데 솔직히 의원 많아진다고 우리 삶이 갑자기 좋아질까
싶음. 군산 익산 의원 늘리는 게 진짜 지역 발전을 위한 건지 세금 낭비인지는 두고 봐야
할 듯.
장수군은 인구 미달인데도 의석 유지되는 거 보면 참 정치는 알다가도 모르겠음. 이런 거
보면 결국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싸움 장난 아니라는 생각만 듦.
지방 소멸 막겠다고 살고 싶은 동네 만든다는데 솔직히 말만 번지르르한 건지 지켜봐야 함.
이번에 판세 제대로 요동칠 것 같아서 투표 결과가 벌써부터 궁금하긴 하네.
결국 뽑아놓고 나면 다 똑같아질까 봐 겁나긴 하는데 이번엔 물갈이 좀 시원하게 됐으면
좋겠음. 우리 지역 일인데 관심 안 가지면 그냥 고인 물 파티 되는 거 순식간임.
늘리기일지 모르겠음. 한 구에서 두 명 넘게 뽑으면 솔직히 소수 정당도 기회 생기는 거
아님?

맨날 그놈이 그놈이라 지겨웠는데 이제 같은 당끼리도 피 터지게 싸울 거 생각하니 좀
흥미진진함. 특정 정당 텃밭이라도 당내 경쟁 빡세지면 눈치는 좀 보겠지.

전북 쪽도 의원 수 4명이나 늘어난다는데 솔직히 의원 많아진다고 우리 삶이 갑자기 좋아질까
싶음. 군산 익산 의원 늘리는 게 진짜 지역 발전을 위한 건지 세금 낭비인지는 두고 봐야
할 듯.

장수군은 인구 미달인데도 의석 유지되는 거 보면 참 정치는 알다가도 모르겠음. 이런 거
보면 결국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싸움 장난 아니라는 생각만 듦.

지방 소멸 막겠다고 살고 싶은 동네 만든다는데 솔직히 말만 번지르르한 건지 지켜봐야 함.
이번에 판세 제대로 요동칠 것 같아서 투표 결과가 벌써부터 궁금하긴 하네.

결국 뽑아놓고 나면 다 똑같아질까 봐 겁나긴 하는데 이번엔 물갈이 좀 시원하게 됐으면
좋겠음. 우리 지역 일인데 관심 안 가지면 그냥 고인 물 파티 되는 거 순식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