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ETF 시장 시총이 400조 넘었다고 난리네. 예전에는 다들 K-QQQ나
K-SPY처럼 미국 지수 따르는 거만 샀는데 요즘은 분위기 확 바뀐 게 체감됨.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권 보니까 코스닥 150이랑 레버리지가 1, 2위 싹 쓸었더라. 미장
좋다고 말은 많아도 결국 한탕 노리는 사람들은 다 국장 레버리지로 모이는 듯함.
거래대금이 너무 터지니까 이제는 ETF가 원주식을 흔든다는 소리까지 나옴. 이게 소위
말하는 꼬리가 몸통 흔드는 격인데 시장 변동성 진짜 장난 아닐 거 같네.
와중에 어떤 분은 아들 계좌 수익률 8000% 넘겨서 40억 만들었다는데 이건 진짜 전설인
듯함. 우리도 QQQ나 국장이나 하나 잡고 존버가 답인가 싶기도 한데 암튼 요즘 장세 참
묘하네.
K-SPY처럼 미국 지수 따르는 거만 샀는데 요즘은 분위기 확 바뀐 게 체감됨.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권 보니까 코스닥 150이랑 레버리지가 1, 2위 싹 쓸었더라. 미장
좋다고 말은 많아도 결국 한탕 노리는 사람들은 다 국장 레버리지로 모이는 듯함.

거래대금이 너무 터지니까 이제는 ETF가 원주식을 흔든다는 소리까지 나옴. 이게 소위
말하는 꼬리가 몸통 흔드는 격인데 시장 변동성 진짜 장난 아닐 거 같네.

와중에 어떤 분은 아들 계좌 수익률 8000% 넘겨서 40억 만들었다는데 이건 진짜 전설인
듯함. 우리도 QQQ나 국장이나 하나 잡고 존버가 답인가 싶기도 한데 암튼 요즘 장세 참
묘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