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예능 보다가 느낀 건데 홍현희는 진짜 천생 연예인인 듯함. 결혼하고 애 낳으면
보통 활동 뜸해지거나 텐션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누나는 예외임. 오히려 준범이 태어나고
나서 예능감이 더 물오른 느낌이라 신기함.
전참시나 다른 프로그램 나오는 거 보면 오디오가 1초도 안 비는 게 대단함. 그 특유의
뻔뻔한 캐릭터가 자칫하면 비호감 되기 쉬운데 홍현희는 그걸 되게 유쾌하게 잘 살림. 선
타는 능력이 진짜 만렙 찍은 것 같아서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됨.
제이쓴이랑 케미도 여전히 달달하면서 현실 부부 느낌 낭낭해서 보기 좋음.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다들 의아해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워너비 부부임. 서로 응원해주면서 각자
위치에서 잘나가는 거 보니까 진짜 사람 인생 모르는 듯함.
최근에 다이어트하고 나서 옷 입는 스타일도 훨씬 세련돼진 것 같음. 물론 방송에서는
망가지는 거 주저하지 않지만 본판이 확실히 예뻐진 게 보임. 자기 관리까지 빡세게 하면서
육아랑 일 다 잡는 거 보면 리스펙 안 할 수가 없음.
유튜브도 가끔 보는데 기획력도 좋고 소통도 잘해서 조회수 잘 나오는 이유가 있음. 준범이
커가는 모습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냥 가족 자체가 긍정 에너지가 넘침. 요즘 지상파
예능들 좀 식상할 때 많은데 홍현희 나오면 일단 믿고 클릭하게 됨.
앞으로도 논란 없이 지금처럼만 활발하게 활동해줬으면 좋겠음. 독보적인 캐릭터라 대체 불가인
영역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서 롱런할 듯함. 다들 홍현희 요즘 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보통 활동 뜸해지거나 텐션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누나는 예외임. 오히려 준범이 태어나고
나서 예능감이 더 물오른 느낌이라 신기함.
전참시나 다른 프로그램 나오는 거 보면 오디오가 1초도 안 비는 게 대단함. 그 특유의
뻔뻔한 캐릭터가 자칫하면 비호감 되기 쉬운데 홍현희는 그걸 되게 유쾌하게 잘 살림. 선
타는 능력이 진짜 만렙 찍은 것 같아서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됨.
제이쓴이랑 케미도 여전히 달달하면서 현실 부부 느낌 낭낭해서 보기 좋음.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다들 의아해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워너비 부부임. 서로 응원해주면서 각자
위치에서 잘나가는 거 보니까 진짜 사람 인생 모르는 듯함.
최근에 다이어트하고 나서 옷 입는 스타일도 훨씬 세련돼진 것 같음. 물론 방송에서는
망가지는 거 주저하지 않지만 본판이 확실히 예뻐진 게 보임. 자기 관리까지 빡세게 하면서
육아랑 일 다 잡는 거 보면 리스펙 안 할 수가 없음.
유튜브도 가끔 보는데 기획력도 좋고 소통도 잘해서 조회수 잘 나오는 이유가 있음. 준범이
커가는 모습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냥 가족 자체가 긍정 에너지가 넘침. 요즘 지상파
예능들 좀 식상할 때 많은데 홍현희 나오면 일단 믿고 클릭하게 됨.
앞으로도 논란 없이 지금처럼만 활발하게 활동해줬으면 좋겠음. 독보적인 캐릭터라 대체 불가인
영역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서 롱런할 듯함. 다들 홍현희 요즘 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