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 근성장한다고 단백질 셰이크 입에 달고 살면서 저녁에 술 마시는 애들 꽤
보이는데 이거 진짜 위험함. 의사들이 말하는 거 보니까 근육 키운다고 계란 흰자 수십 개씩
먹으면서 술까지 들이부으면 간이 그냥 작살난다고 하더라고. 젊어서 버티는 거지 간경화 오기
딱 좋은 지름길인 것 같아서 좀 무섭긴 함.
솔직히 술도 종류 나름이긴 한데 마오타이 같은 중국 술은 도수가 워낙 높아서 더 조심해야
함. 이게 뭐 1704년부터 시작해서 중국 근현대사 300년 파노라마가 담겨있네 어쩌네
해도 결국 내 간에는 그냥 독주임. 역사가 깊고 정치적으로 의미가 크다고 해도 일단 내
몸이 안 상하는 게 우선 아니겠음?
요즘은 좀 가벼운 거 찾다 보니까 피오 체사레 로지 같은 로제 와인이 눈에 들어오더라.
와인도 계속 진화한다더니 색깔도 예쁘고 가끔 기분 낼 때 마시기엔 이런 게 차라리 나은 것
같음. 솔직히 독주 마시고 다음 날 머리 깨지는 것보다 로제 한 잔 가볍게 하는 게 훨씬
폼 나고 내 스타일임.
결론은 운동한다고 단백질 과하게 먹으면서 술까지 마시는 짓은 웬만하면 자제하라는 거임.
일반 성인 적정량이 체중 1kg당 0.8g 정도라는데 헬창들 너무 과하게 먹는 거 보면
솔직히 좀 걱정됨. 간 수치 한 번 튀기 시작하면 나중에 술 마시고 싶어도 못 마시니까
다들 몸 챙겨가면서 즐기자고.
보이는데 이거 진짜 위험함. 의사들이 말하는 거 보니까 근육 키운다고 계란 흰자 수십 개씩
먹으면서 술까지 들이부으면 간이 그냥 작살난다고 하더라고. 젊어서 버티는 거지 간경화 오기
딱 좋은 지름길인 것 같아서 좀 무섭긴 함.

솔직히 술도 종류 나름이긴 한데 마오타이 같은 중국 술은 도수가 워낙 높아서 더 조심해야
함. 이게 뭐 1704년부터 시작해서 중국 근현대사 300년 파노라마가 담겨있네 어쩌네
해도 결국 내 간에는 그냥 독주임. 역사가 깊고 정치적으로 의미가 크다고 해도 일단 내
몸이 안 상하는 게 우선 아니겠음?

요즘은 좀 가벼운 거 찾다 보니까 피오 체사레 로지 같은 로제 와인이 눈에 들어오더라.
와인도 계속 진화한다더니 색깔도 예쁘고 가끔 기분 낼 때 마시기엔 이런 게 차라리 나은 것
같음. 솔직히 독주 마시고 다음 날 머리 깨지는 것보다 로제 한 잔 가볍게 하는 게 훨씬
폼 나고 내 스타일임.

결론은 운동한다고 단백질 과하게 먹으면서 술까지 마시는 짓은 웬만하면 자제하라는 거임.
일반 성인 적정량이 체중 1kg당 0.8g 정도라는데 헬창들 너무 과하게 먹는 거 보면
솔직히 좀 걱정됨. 간 수치 한 번 튀기 시작하면 나중에 술 마시고 싶어도 못 마시니까
다들 몸 챙겨가면서 즐기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