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지태 인터뷰 뜬 거 봤는데 한명회 포스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어진 속 인물처럼
일부러 덩치 커 보이게 연출했다는데 피지컬이 압도적이라 그런지 권위가 그냥 느껴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벌써 천만 돌파했다는데 진짜 대박인 것 같음. 이거 흥행하면서
서점에서도 조선왕조실록이나 단종애사 같은 책들이 다시 인기라고 함.
단종이랑 엄흥도 이야기가 워낙 슬픈 서사라 그런지 사람들 반응이 더 뜨거운 듯함. 유지태도
한명회가 미움받을수록 영화가 잘 된다고 인터뷰했던데 연기를 얼마나 잘했으면 이 정도인가
싶음.
유지태 데뷔 28년 만에 첫 천만 배우 됐다는데 진짜 축하할 일인 듯함. 나도 이번 기회에
단종 서사나 실록 내용 다시 한번 제대로 찾아볼까 생각 중임.
일부러 덩치 커 보이게 연출했다는데 피지컬이 압도적이라 그런지 권위가 그냥 느껴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벌써 천만 돌파했다는데 진짜 대박인 것 같음. 이거 흥행하면서
서점에서도 조선왕조실록이나 단종애사 같은 책들이 다시 인기라고 함.

단종이랑 엄흥도 이야기가 워낙 슬픈 서사라 그런지 사람들 반응이 더 뜨거운 듯함. 유지태도
한명회가 미움받을수록 영화가 잘 된다고 인터뷰했던데 연기를 얼마나 잘했으면 이 정도인가
싶음.

유지태 데뷔 28년 만에 첫 천만 배우 됐다는데 진짜 축하할 일인 듯함. 나도 이번 기회에
단종 서사나 실록 내용 다시 한번 제대로 찾아볼까 생각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