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김승연 회장 요즘 현장 경영 엄청 도는 듯함. 이번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가서 직원들이랑 셀카 찍고 격려했다는데 진짜 정정하신 것 같음.
확실히 장남 김동관한테 힘 실어주려는 모양새가 딱 보임. 방산이랑 우주 쪽 사업이 한화
미래 먹거리라 그런지 직접 챙기는 게 포스가 장난 아님.
예전엔 좀 무서운 이미지였는데 요새는 인자한 할아버지 느낌도 나고 신기함. 기업 회장이
이렇게 자주 얼굴 비추는 거 보니까 주가도 좀 오를까 싶음.
가서 직원들이랑 셀카 찍고 격려했다는데 진짜 정정하신 것 같음.
확실히 장남 김동관한테 힘 실어주려는 모양새가 딱 보임. 방산이랑 우주 쪽 사업이 한화
미래 먹거리라 그런지 직접 챙기는 게 포스가 장난 아님.
예전엔 좀 무서운 이미지였는데 요새는 인자한 할아버지 느낌도 나고 신기함. 기업 회장이
이렇게 자주 얼굴 비추는 거 보니까 주가도 좀 오를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