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혜진 인스타랑 유튜브 올라온 거 보다가 소름 돋아서 글 써봄. 이번에 NA로
컴백하고 활동하는 거 보는데 역시 무대 장악력은 진짜 우리나라 솔로 여가수 중에서 대체
불가능한 수준인 듯함.
처음에 피네이션 가고 나서 스타일이 좀 바뀌나 싶었는데 오히려 본인 색깔이 더 진해진
느낌임. 이번 안무도 보니까 골반 쓰는 거나 표정 연기가 장난 아니더라고. 노래도 중독성
있어서 나도 모르게 계속 흥얼거리게 됨.
특히 이번에 파리 패션위크 갔던 사진들 보니까 진짜 포스 장난 아니더라. 안혜진 특유의 그
당당한 분위기가 너무 좋음.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스타일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게 진짜
멋있는 포인트인 듯함.
요즘 예능에도 가끔 얼굴 비추는데 무대 위랑 평소 모습 갭 차이 여전해서 더 호감임. 옛날
곱창 먹방 할 때랑 노래할 때랑 동일 인물 맞나 싶을 정도임. 팬들 사이에서도 이번 활동
역대급이라는 반응 꽤 많던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모양임.
앞으로도 이런 독보적인 컨셉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아이돌들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라 좀 질리는데 화사는 확실히 자기만의 영역이 확실해서 무대 보는 맛이 있음.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기대됨.
컴백하고 활동하는 거 보는데 역시 무대 장악력은 진짜 우리나라 솔로 여가수 중에서 대체
불가능한 수준인 듯함.
처음에 피네이션 가고 나서 스타일이 좀 바뀌나 싶었는데 오히려 본인 색깔이 더 진해진
느낌임. 이번 안무도 보니까 골반 쓰는 거나 표정 연기가 장난 아니더라고. 노래도 중독성
있어서 나도 모르게 계속 흥얼거리게 됨.
특히 이번에 파리 패션위크 갔던 사진들 보니까 진짜 포스 장난 아니더라. 안혜진 특유의 그
당당한 분위기가 너무 좋음.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스타일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게 진짜
멋있는 포인트인 듯함.
요즘 예능에도 가끔 얼굴 비추는데 무대 위랑 평소 모습 갭 차이 여전해서 더 호감임. 옛날
곱창 먹방 할 때랑 노래할 때랑 동일 인물 맞나 싶을 정도임. 팬들 사이에서도 이번 활동
역대급이라는 반응 꽤 많던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모양임.
앞으로도 이런 독보적인 컨셉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아이돌들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라 좀 질리는데 화사는 확실히 자기만의 영역이 확실해서 무대 보는 맛이 있음.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기대됨.
